2021/8/1

잡초김·2021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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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코딩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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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공부: 스파르타 4주차 끝냈다.

-중요내용

4주차에는 서버를 직접 만들어 본다.

HTML,CSS,JS 파일들은 우리가 서버에서 클라이언트로 가져다 줄 파일들이다.

이제 요청을 받고 파일을 갖다 주든지, DB에 작업을 하든지 하는 이런 서버를 만들어야 된다.

서버라는 것은 컴퓨터에 돌아가고 있는 하나의 프로그램이다.

보통 개발자들은 서버를 만들고 내 컴퓨터에서 브라우저로 서버에 접속을 해본다. 이거를 로컬 개발 환경이라고 한다. 4주차엔 이걸 해볼것임. 나중에는 AWS에 서버를 올려서 거기있는 서버에 접속할 수 있게 해줄거다.

Flask

서버를 만드는건 굉장히 복잡하기 때문에 웬만하면 모든 개발자들은 서버를 만들 때 프레임워크라는 것을 가져다 쓴다.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는 남이 만들어 놓은 것을 가져다 쓰는건데..

프레임워크 : 남이 짜둔 규칙이나 틀 안에서 코딩.

라이브러리 : 내 마음대로 짜는데, 남이 만들어 놓은 것을 중간에 자유롭게 갖다 서서 코딩.

이런 느낌이다.

그래서 통상 프레임워크는 하나의 프레임워크 안에서 코드를 짜고, 라이브러리는 몇개든 갖다 쓴다.

일단 가상환경 하나 만들고 플라스크 설치를 한다.

플라스크 시작하기

from flask import Flask
app = Flask(__name__)

@app.route('/')
def home():
   return 'This is Home!'

if __name__ == '__main__':
   app.run('0.0.0.0',port=5000,debug=True)

localhost:5000으로 가면 된다.

(flask 프로젝트 폴더 안에 app.py말고 다른 이름으로 만들면 환경변수를 따로 지정해줘야 한다.

그래서 통상 app.py라고 지어준다.)

이렇게 하면 localhost:5000으로 내 컴퓨터에서 서버를 돌리고 있는 거고, 내 컴퓨터에서 브라우저를 열어서 서버에 접속한 것이다.

5000이라는 건 포트번호인데, 인터넷에 뚫어놓은 번호 같은 거다. 포트는 바꿀 수는 있지만 대부분 이미 정해진 번호를 갖고 있다. HTTP 프로토콜은 80번포트, FTP 프로토콜은 는 20번포트 처럼.. 그니까 그냥 바꾸지마

API

클라이언트가 서버에 요청할때는 방식이 존재한다.

클라이언트가 서버에 요청할 때 어떤 종류인지 응답하는 서버에 정보를 알려주는 거임.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우리는 2가지만 써본다.

  • GET : 통상 데이터 조회(READ)를 요청할 때

    데이터 전달 : URL 뒤에 물음표를 붙여 key=value로 전달

    ex) google.com?q=북극곰

  • POST : 데이터를 생성(CREATE), 변경(UPDATE), 삭제(DELETE) 요청할 때

    ex) 회원가입, 탈퇴, 비번 수정

    데이터전달 : 바로 보이지 않는 HTML body에 key:value 형태로 전달.

모든 프로젝트를 하기 전에 API를 설계하는 것은 가장 처음 해야 할 일이다.

그래야 서비스에 어떤 기능들이 필요하고 그 기능을 어떤 순서로 구현할 건지 계획을 잡을 수 있따.

  • <.header.>태그 안에 <.meta.>태그

    태그 안에 있는 것들은 body외에 사이트의 속성을 설명해준다.

    약간 요약을 해서 간단하게 긁어갈 수 있게 만들어 둔 것들이 들어간다. 그래서 카톡이나 이런 메신저들이 image, title, desription 등을 긁어가서 간단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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