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에 앞서, 이 부분을 정말 열심히 고민했고 해결했을 때 진짜!!! 짜릿했다. 백호 개발을 하며 여러 에러 해결과 리팩토링을 진행했지만 그 중에서도 이 이슈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3차 과제에 트러블슈팅 항목이 있는 걸 보자마자, 무조건 이 이슈를 꼼꼼히 정리해야겠다

이번 글은 백호 개발 초기, UI 작업을 하며 겪은 시행착오들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이 당시 나는 피그마를 어떻게 제대로 봐야하는지도, 요소 사이 간격은 어떻게 확인해야 하는지도, 코멘트는 어떻게 다는지도 제대로 알지 못해 그야말로 감자 그 자체였다. 🥔🥔 세상에.

때는 2차 과제 준비 당시... UI를 얼추 끝냈다고 생각한 나는 점검용으로 화면 크기를 줄여보며 반응형으로 잘 구현이 되었나 테스트 하고 있었는데, 온보딩 마지막 단계 페이지에서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했다.화면 크기가 클 때는 '속도의 관성을 유지하여 목표를 달성하

워크스페이스 생성 구현 과정에서, 첨부된 사진과 같이 화면에서 사용자가 워크스페이스명을 입력하고 체크 버튼을 누르면, 유효성 검사를 통과했을 때 더 이상 수정 불가하고, 아래에 사용 가능한 워크스페이스 url을 노출하는 기능을 구현했다.

백호 데모데이 직전, 중앙에서 웹 파트 종합 피드백을 받은 적이 있다.그중 가장 눈에 띄었고, 동시에 당장 개선할 수 있겠다고 생각한 부분이 바로 “일관된 상태 처리 관리”였다.이번 글에서는 그중에서도 로딩 스피너를 활용해 UX를 개선했던 경험을 정리해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