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festa 2025 - 동향보고

이우철·2025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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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nssam 과 wisenut 의 로챔 전시 지원을 위해 10/1 수 방문

10시 ~ 14시 : 관람객 질의 응답, 삼성중공업 등 (4건)

~ 14시 30분 : 정리 인수인계, (To 창준과장)

14시 30분 ~ 16시 20분 : 동향 파악 위한 전시 관람 (타 부스)

우선 금일 가장 보기가 힘들었던(?) 카카오부터 보시죠.

카나나 모델이 보입니다. 카카오에서 온프레미스로 미는 모델이죠.

구글 플레이처럼 MCP의 그런 공간을 원하는듯 합니다. 활성화는 지켜봐야겠습니다.

제가 가장 유심히 보았던 가드레일 관련입니다. 향후 ai 도덕성과 함께 매우 화두가 될수 밖에 없는 세이프가드. 꼭 필요하겠죠.

카카오는 입장부터 줄을 세워서 들어가는데 너무 오래 걸리고 안볼수는 없고, 들어갔더니 별로 볼건 없는 계륵이었지만, 아무튼 반가웠습니다.

플로우라고 하는 설치형 협업툴 입니다. 협업에도 이제 ai가 기본으로 세팅이네요.

우리 나라도 개발 도구에 ai 넣기를 시도하는듯 합니다. 어떨지는…

엘라스틱입니다. 전에 PIN 내부 회의땐 언급을 한적이 있는데, 검색의 강자 (리버스 인덱스로 재미를 좀 본) 엘라스틱이 벡터 디비를 품고 하이브리드 검색으로 나름 포지션을 정한듯 합니다.

결국 일반 쿼리 검색과 백터 검색을 함께 사용하겠다는 필요성 때문이겠죠.

오늘의 하이라이트 구매업무에 ai를 적용한 KT 클라우드 부스였습니다.

해당 내용은 함께 보면 좋을듯 하여 제가 동영상을 찍어왔습니다.

다만 너무 시끄럽고 주변에 지나가면서 치고 가서 흔들리고 좀 그랬습니다.

영상이 시끄러워 무음으로 바꿔서 올립니다. (첨부파일 참조)

마지막으로 nssam 이근재 대표님의 따끈한 신간 책 소개로 마무리 짓습니다.

수많은 관람객과 저를 찾아와 열정적으로 기술을 묻는 대학생을 보면서,

정말 ai의 파도가 크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거의 대부분 부스를 잠깐씩을 들러봤는데, 종류도 정말 다양하고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들이었습니다.

우리의 포지션을 어디쯤 두어야 할지 고민이 되는 어둑어둑해진 퇴근길이었습니다.

전시 준비 및 설명에 고생하신 모든 분들께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전하면서

이만 글을 줄입니다.

2025.10.01 이우철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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