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한 값을 저장 하기위해 이름을 붙혀주는 행위 입니다.
항상 처음 알려줄때마다,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 고민하는것이
바로 변수인거같습니다.
변수는 그냥 변수인데. 뭘더 설명..?
처음 배우는 학생들은 항상 값
이라는 내용을 많이 혼동합니다.
이를 설명을할때 가성비 짱짱 좋은 국밥을 예시로 설명을 하는데,
국밥 한그릇에 6,000 원 이라고 칩시다.
그리고 전 지나가다가, 없는 가상의 여자친구를 만들어서 장미꽃 을 발견하고,
뜸금없이 선물을 주고싶어서, 꽃집에가서 가격을 물어봅니다.
무려 30,000 원 이라고 하네요. 저는 전자두뇌로 계산을때립니다.
5국밥이면 여친 감동을 살수있다.
5국밥 < 장미
벌써 계산 때립니다. 5일 굶으면 됩니다.
예 저는 지금 변수를 사용했습니다.
6,000 이라는 숫자를. 국밥
이라는 변수
에 담은겁니다.
이후 돈을 계산할때. 5국밥으로 치환하면서 생각했죠,
여기서 말하는 값 혹은 value가 6,000 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작업을 컴퓨터 프로그래밍에서도 사용합니다.
gugbab = 6000
국밥이라는 변수를 6000이라는 숫자를 넣은 행위입니다.
여기서 또 학생들은 헷갈려 합니다.
바로 =
의 존재가. 프로그래밍에서 의미가 다르거든요
초등학생때 배운 고난이도 수학문제를 풀이해보자면,
1+1=2 라는 뜻은.
1+1 은 2 이다! 이지만
프로그래밍에서는
gugbab 에다가 6000을 넣겠다 라고 해석하셔야합니다.
좀더 간지나게 말해보자면
gugbab 변수에 6000을 대입한다.
라고 생각 하셔야합니다.
즉 6000 이라는 값이 gugbab 이 된다가 아니라.
gugbab 은 6000 이라는 값을 넣었다 가 되겠습니다.
이글을 학생에게 보여줬더니, 학생이 이걸 이해하는데 오래 걸렸다고 이미지를 한장 보내주더군요
그래서 우리는 핵심 키워드인
변수, 값 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래밍에서는 =
은 어떻게 불르면 될까요? 는? equal? 이꼴?
아닙니다
=
은 대입연산자 라고 부르면 되겠습니다.
이렇게되면 우리는 총 3가지를 배우게되었습니다.
변수(variable), 값(Value), 대입연산자(Assignment Operators)
우리가 총 배운 3가지 키워드 꼭 기억하세요. 앞으로 이 변수에 대해서만
여러가지 이야기를 할예정이니깐요,
그리고 프로그래밍에서는 변수를 선언 할때
어? 그러고보니 선언이라는 단어가 생소할수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