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잇 프론트엔드 부트캠프] 1차 프로젝트, 기록과 회고
2주 간의 프로젝트 기간을 마치고 바로 다음 주였기 때문에, 건강 관리에 힘썼다. 프로젝트 기간 동안 부족했던 잠도 보충했더니 컨디션이 확실히 좋아졌다.
프로젝트 기간 동안 쌓여 있었던 지식 부채들을 하나씩 처리했다.

프로젝트가 끝나고 다시 위클리 미션을 시작했다.
기존에 react로 진행하던 프로젝트를 next.js + typescript로 변경했다.
13버전으로 적용하려다 보니, 강의로는 부족했고 공식문서를 최대한 참고해서 코드를 작성했다.

총 4문제를 풀었다.
lev 3-4는 여전히 어렵지만, dp가 꽤 익숙해졌다.
데이터를 저장하는 사고가 늘었다는 걸 느낀 주간이었다.

위클리미션에 next.js를 생각보다 빨리 도입한 것 같다. 그래서 아무래도 api를 다룰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미리 api나 auth를 공부해둬야 할 것 같다.
7주차에 페어프로그래밍으로 진행하며 만들었던 투두버니를 리팩토링하려고 한다. 아무래도 짧은 기간 동안 만들었기 때문에 아쉬운 부분들이 있고, 포트폴리오로 쓰려면 더더욱 리팩토링이 필요한 것 같다.
타입스크립트 강의를 무료로 제공받았는데, 강의평이 좋아서 기대된다.
이번 주에도 위클리미션에 타입스크립트를 적용했지만, 아직 불확실한 점이 많다. 그래서 다음 주에 타입스크립트를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