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적인 버튼은 위계, 크기, 상태 배리언츠를 가지며 여기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프라이머리, 라지, 디폴트 버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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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계는 hierarchy(하이어라키: 계층, 계급), priority(프라이어리티: 우선순위) 라고도 하며 '얼마나 중요한 행동을 하기 위한 버튼인가'를 담고 있다.
우리 앱에서 유저가 반드시 해야 하는 중요한 행동이라면 1순위 버튼을 쓰고, 그 반대라면 3순위 버튼을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프라이머리(Primary, 1순위), 세컨더리(Secondary, 2순위), 터티어리(Tertiary, 3순위)의 단계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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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버튼을 선택한 후 현재 배리언트(Current Variant) 패널의 Defaul라고 된 부분을 Primary / Secondary / Tertiary 로 변경하기

Secondary, Tertiary 버튼 스타일 적용
📌 세컨더리 버튼은 프라이머리 버튼과 같은 포인트 컬러 팔레트를 사용하여 아웃라인 버튼(고스트 버튼)으로 만들거나, 배경색을 포인트 컬러 팔레트에서 가장 밝은 색으로 지정하는 것이 일반적
📌 터티어리 버튼은 세컨더리 버튼과 유사한 컨셉을 가져가되 회색조를 활용 해서 만드는 것이 일반적

버튼의 크기는 일반적으로 Large, Medium, Small 3단계를 사용한다.
(제품 규모에 따라 다양하게 사이즈 개수를 설정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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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 세 개를 모두 선택 한 후 + 아이콘을 눌러서 세트를 세로 추가하기

먼저 했던 단계를 반복하여 Medium, Small 사이즈의 배리언츠 생성하기

4의 배수 단위로 한 단계 씩 내려서 여백을 수정하고, 지정된 폰트 스타일 활용하기
📌 버튼이 가지는 의사 상태는 Default(Enable), Hover, Pressed, Disabled 등 다양하지만, 이번엔 버튼을 누르고 있는 상태인 Pressed만 만듦
컴포넌트 선택 ▶️ 배리언츠 추가 ▶️ Name과 Value 내용 수정 (State / Default)

버튼을 눌렀을 때의 스타일 적용
배경 색을 한 단계 더 진하게 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고정된 것은 아님... 디자이너의 재량에 따라 달라진다. 다만, 동일한 규칙으로 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임!

컴포넌트 내뷰의 텍스트 레이어 모두 선택

텍스트 패널에서 ⎆ 아이콘 클릭 ▶️ Name, Value 내용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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