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아끼자"를 주제로 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회사에 입사하기 전, 프로젝트의 모든 측면을 체험하고 숙달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었습니다. Figma를 사용하여 디자인 작업을 수행하면서 px를 em으로 변환해야 하는 일이 빈번히 발생했습니다.이로 인
Low Fi란? Low Fi는 Low Fidelity의 약자로, 일반적으로 디자인 작업 단계 중 하나입니다. 보통 디자인 프로세스는 Low Fi -> Mid Fi -> Hi Fi의 단계로 진행됩니다. Low Fi 단계에서는 주로 스케치나 초안을 작성하며, 여기에는 웹

MidFi란? MidFi는 Mid Fidelity의 약자로, 디자인 작업 단계 중 UI를 확정하기전 UI의 위치 기능등을 나타내주는 단계입니다. 이 단계부터 저는 Figma를 사용합니다. Figma를 이용한 MidFi 해당 단계에서는 LowFi에서 정한 UI위치나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