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 이제 좀 더 고급 단계로 들어가보자 😎
RSI 다이버전스(RSI Divergence)는 아주 유용한 신호 중 하나야. 간단히 말하면,
👉 "가격과 RSI의 방향이 서로 다르게 움직일 때" 생기는 거야.
🔍 다이버전스란?
가격은 올라가는데 RSI는 떨어진다거나
가격은 떨어지는데 RSI는 올라간다면
👉 "이거 뭔가 이상한데?" 하고 경고등이 켜지는 거지.
이걸 "다이버전스"라고 부르고, 종종 추세 전환 신호로 해석돼.
📈 두 가지 종류의 다이버전스
1. ✅ 강세 다이버전스 (Bullish Divergence)
- 가격: 저점 낮아짐 (계속 떨어짐)
- RSI: 저점 높아짐
- 👉 하락세가 약해지고, 상승 반전 가능성
📌 예시:
- 주가는 100 → 90으로 내려갔는데
- RSI는 30 → 35로 살짝 올라감
- "더 이상 많이 안 떨어질 것 같아" → 반등 예고 가능
2. ❌ 약세 다이버전스 (Bearish Divergence)
- 가격: 고점 높아짐 (계속 상승)
- RSI: 고점 낮아짐
- 👉 상승세가 약해지고, 하락 반전 가능성
📌 예시:
- 주가는 100 → 110으로 올랐는데
- RSI는 75 → 70으로 떨어짐
- "이거 너무 억지로 올라간 거 아냐?" → 하락 신호 가능
🧠 왜 중요한가?
- RSI 다이버전스는 시장의 피로감이나 매수/매도세 약화를 보여줌
- 그래서 가격 추세가 끝나가고 있다는 신호로 보는 사람들이 많아
⚠️ 다이버전스 사용할 때 주의점
- 다이버전스가 생겼다고 바로 반전되는 건 아님
- 보조지표일 뿐, 반드시 다른 요소(거래량, 캔들 패턴 등)랑 같이 보자
- 특히 강세장이나 약세장에선 신호가 무시될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