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마이크로소프트와 대구시가 협엽하여 하는 사업 대구 AI스쿨을 참여한지 곧 2달 정도가 되어간다. 아직까지 아는건 a태그 정도인데 CSS까지 들어가니 정신을 못차릴 때가 많다.
하지만 사나이가는 길 어찌 꽃길만 있으리라 실패와 좌절이 가득하더라도 도망치지 않으리
아직까지 뭣 모르는 초급 개발자지만 남자로 태어난 이상 도망은 쳐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지난 세월 얼마나 바보같이 도망만 치지않았던가.
반드시 나는 HTML을 정복하고 대구 AI스쿨을 졸업을하여 취직을 할것이다.
이 갤로그의 작성은 나의 원대한 포부를 알리는 첫 시작이다.
고작 기계 따위한테 절대 지지않으리.
[1] 학습한 내용
오늘의 학습은 반응형 웹사이트에 대해 배웠다.
반응형 웹의 장점
1)모든 기기에서 접속가능하다
2)가로모드에 맞춰 레이아웃을 변경가능하다.
3)사이트 유지관리 용이하다.
4)최신 웹 표준에 따른다.
단점
1)사이트 디자인이 단순해진다.
2)하위버전 브라우저와 호환성 문제가 있을수있따. -> 미디어 쿼리는 CSS3기술이다.
이런걸 위주로 배웠고
viewport: 스마트폰 안에서 실제 내용이 표시되는 영역
width: 뷰포트 너비
initial-scale: 초기 확대/축소 값(1~10)
user-scalable: 확대 축소 가능여부
뷰포트의 영역을 조절해서 휴대폰이나 태블릿에서도 웹페이지를 볼수있는걸 조절하는 것을 배웠다.
[2] 학습내용 중 어려웠던 점
솔직히 오늘 배운것중에서 모르는게 많았는데 특히 아직까지 position에 대해서 헷갈릴때도 많았고
강사님의 내용을 단편적으로 이해할때가 많았다. 예를들어 뷰포트를 설명할때 그냥 태블릿이나 휴대폰에 맞게 웹페이지가 변환된다 이정도? 자세하게는 이해를 못해서 아쉬울떄가 많았고
또 강사님과 학생들이 조금 소통을 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으면 좋겠다고도 했지만 아무래도 강의 3시간으로 짧다보니 한계가 있는건 아쉬웠다.
전에 이고잉강사님은 소통도 많이하셨고 강의도 재미있게 하셨는데 지금은 약간 아쉽다고 느낄때가 많다. 그래도 현재 강사님이 노력하는 모습도 보여주시고 학생들을 도와주려하시니 앞으로 조금은 기대해봐도 되지않을까 생각한다.
[3] 해결방법
[4] 학습소감
여전히 뭐랄까 아직까지 다른 세계에 있는 기분이지만 최선을 다하려 노력하고있고 열심히 HTML도 두들기고 있다. 하지만 부족하다고 느끼는 건 사실이다. 그렇다고 포기할껀가? 절대 포기안한다. 사나이가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베어야하는것이 남자다. 지금은 A태그 밖에 할줄모르는 놈이지만 시간을 지나서는 대구 AI스쿨을 지원하는 개발자가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