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공부를 하면서 집에서도 할 수 있는 환경이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해서 기존에 가지고있던 노트북과 컴퓨터에 설치하고 환경을 만들었지만 오래된 컴퓨터들이라 개발환경 프로그램을 돌리면 (이클립스 등..) 자주 멈추는게 개발쪽에서는 사용하기 힘들거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래서 비싸진 않지만 컴퓨터를 하나 맞추고 다시 개발환경을 맞추는데 이게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버렸다.
기록 남겨놓는 겸 적어놓기로 하겠다.
학원에서 공부하기를 소프트웨어을 만드는 환경에서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동시에 사용되고 그 프로그램마다 버전이 또 다르기때문에 서로 다른 버전의 호환성 문제가 많다고 배웠다. 그래서 그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위해서 정부에서 '전자정부프레임워크' 라는 호환을 맞춘 프로그램끼리 모아놓은 통합 개발환경을 제공한다.
전자정부프레임워크(www.egovframe.go.kr/home/sub.do?menuNo=65)
이중에 나는 학원에서 공부한 V4.0.0 버전으로 환경을 맞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