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러 경제 보고서들을 틈틈히 읽어보는 편입니다. 그런데 통계학과를 전공함에도 불구하고, 간혹 처음 들어보는 방법론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하나 관심이 가는 방법론을 살펴보다보면 무언가 깨우치는 것이 있을 것 같아서 무작정 이번 시리즈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