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 발표회에서 사용 할 브로셔를 제작 했다.
브로셔에는 Architecture, Main Stacks, 주요 기능, 의사 결정 사항, 트러블 슈팅 등에 대한 내용이 들어간다.
그 동안 작성한 TIL과 5분기록보드를 통해 적어 놓은 내용들을 바탕으로 의사결정사항과 트러블슈팅을 쉽게 적을 수 있었다.
최종 발표 자료는 중간 자료와 비슷하지만, 주요 기능 페이지에서 실 사용 모습도 (gif) 같이 시연하고, 앞으로 유저 피드백을 받아서 최종 배포 후에도 유지보수 계획이 있다는 내용을 첨부했다.
GCM, NoPadding방식으로 고치셔서 다시 올린 뒤에야 정규 출시가 되었다.최종 발표회에는 그 동안 가르쳐주신 튜터님들과 진행을 도와주신 매니저님들을 포함해서, 지인 초대와 심사를 해주실 현업 개발자 분들 까지 초대해서 세미 레퍼런스식으로 진행이 되었다.
다른 팀에서 만든 어플들도 구경하고, 발표회 후에는 튜터님들과 심사위원분들이 오셔서 면접 대비 질문들과 어플에 대해 궁금한 점들을 물어보시고, 답변을 들은 후 조언까지 해주시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수업을 들은 수강생들 다 같이 마무리 회고를 가졌다. 4개월의 시간 동안 내가 얼만큼 코드카타를 하고, TIL을 작성하고, 성취를 할 수 있었는지 지표로도 확인을 하고 알찬 시간이었다!
정규 프로그램은 이렇게 마무리 되었지만, 어쨌든 유저 피드백을 통한 유지보수는 계속 해나아가기로 팀원들과 약속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신경을 써야할 것 같다!!
그래도 이렇게 완수한 것에 대해 뿌듯한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