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처 어플이라는 기본 바탕에 브레인스토밍을 더해, 맛집 연락처를 모아둔 어플을 만들자고 의견을 모았다.
S.A를 작성하면서 피그마를 통해 와이어 프레임을 작성했다. 와이어 프레임을 작성하면서, 구현 기능을 분배했는데, 나는 이번에 연락처를 추가할 수있는 DialogFragment 작성을 맡았다. 기존에, 일반 Dialog클래스에 대해서만 구현해봤는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DialogFragment에 대해서 깊이감 있게 배워야겠다!
이번엔 collaborator가 아닌, Organization을 통해 협업 공간을 세팅해주셨다. Projects에 따로 진행 상황을 공유하기로 했다. 이때 관리할 Commit Rules에 대해 처음부터 정해두었다. 나머지 코드 컨벤션은 기초적인 룰을 최대한 따를 것이다.
저번에 KPT를 통해 아쉬웠던 점인 에뮬레이터에 대해 하나로 통일 했다. 이런 소규모의 팀 프로젝트에서는 발표 때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에뮬레이터를 통일 시키는 것이 보다 나을 것 같다. 외에도 피그마 작성 때 세세한 논의를 통해 코드 작성 시작부터 팀원들간의 구현 목적과 기능을 충분히 이해했다.
Organization을 통한 깃허브 관리는 이번이 처음인데, 처음부터 깃허브에 브런치를 생성하고, 나의 로컬에서 git init -> git remote -> git fetch origin git checkout 브런치명을 복붙해서 시도했는데, git fetch origin 이후에 git checkout 브런치명이 먹히지를 않았다.
=> The following untracked working tree files would be overwritten by checkout: 라는 오류메시지가 나와서 검색을 해봤는데 git clean -fdn로 문제 상황을 확인할 수 있고, git clean -fd로 그를 적용할 수 있다는 해결법을 찾아서 적용해봤더니 app안에 파일이 전부 날라가서..ㅎㅎ
=> 그냥 git switch -c UI/AddContact로 로컬 내에서 브랜치를 만들어서 변경 후, git pull origin dev를 사용했다... ㅎㅎ 만들어주신 코드대로 복사되었다!
git fetch : 로컬 Git에게 원격 저장소에서 최신 메타데이터 정보를 확인하라는 명령을 전달한다. 단, fetch는 원격 저장소에 변경사항이 있는지 확인만 하고, 변경된 데이터를 로컬 Git에 실제로 가져오지는 않는다.
참조블로그 : Git Fetch와 Git Pull 명령어의 차이점
깃허브를 처음 가져오는데에서 확실히 나 뿐만 아니라 여러 팀원들의 당황스러움이 보인다. 서로 되는 방법을 공유하면서 서로 깃허브 세팅을 도왔다. 저번 팀프로젝트 때에는 처음 세팅을 맞추고 개별적으로 코드를 진행해도 큰 무리가 없게끔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었던 반면에, 이번에는 하나씩 하나씩 바로 맞춰가는 협업 방법을 사용해서 좀 더.. 진정한 협업을 배워나가는 기분도 든다. 어디서 봤는데 분업화가 너무 잘 이루어진 것도 반성해야할 일이라더라.. 협업이 아니라고.ㅎ 확실히 복잡한 프로젝트를 만들 때에는 서로 상의가 꼭! 필수인 것은 확실한 것 같다. 오늘 처럼 서로 상의하고 도와가면서 이번 프로젝트가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다.
내일은 다이얼로그 UI를 뚝딱 만들고! 레이아웃 만드는건 어렵지 않으니까.. 최대한 음.. 오전중으로만들고.. 오후에 레이아웃 머지를 부탁드린다음.. 코드 구현 허락을 받고~ 음~ 코드 작성에 들어가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