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Android 앱 개발 입문 : 팀 프로젝트 (파프리카마켓) 5

지혜·2024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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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02 화요일 TIL(Today I learned) 오늘 배운 것

📖발표회 및 피드백

  • 오늘은 입문챕터의 전체 발표식이 있었다. 발표식 때 전체 피드백을 정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유념해야겠다.

[구현부분]

  • 전반적으로 우리가 개발자이면서 사용자이니까, 실사용한 경험을 녹여서 사용자 입장에서 생각하고 구현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 요즘에는 특히 어플에서 대뜸 로그인부터 하라고 하지는 않는다. 어떤 기능이 있는지 둘러보고, 충분한 경험으로 어플에 대한 어필을 한 후 로그인(회원가입)을 하도록 유도하는 것도 생각해볼 것.
  • 유효성 검사도 기본적인 안내는 placeholder를 많이 쓰고, 조건이 부합하느냐 아니냐의 메시지 정도만 밑에 따로 안내가 되는 방향이 보편적.
  • UI는 특히 사용자입장을 고려해줘야한다. 작아서 너무 많은 것이 한꺼번에 보여도, 연령층에 따라서는 오히려 마이너스인 경우도 있으니까. 그렇다고 너무 커도 안되지만, 어쨌든 여백감도 있고 도형도 통일감되는 등. 기본적인 디자인 사항에 대해서도 인지하고 있는 것이 좋다.
  • 기획/디자인에 대한 부분도 좀 더 숙련하고자 경험을 키워나가는 것이 목표.
  • 앱을 만들 때. 기본적으로 만들고자 하는 앱의 이름을 구글플레이 등에 검색해서 겹치지는 않는지 확인해 보는 것도 좋다. 이와 더불어서, 이미지 등의 타창작물을 활용할 때 영리목적으로 사용가능한지 등의 저작권 개념도 중요하다.

[발표부분]

  • 피그마, 타임라인 등을 사용했을 때 왜 사용했는지 (이렇게 진행한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한 액션 설명도 곁들어주면, 어떤 방식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되었는지 확인하기에 좋다.
  • 다른 조의 발표를 보면서 마음에 드는 인사이트나 디테일을 보고 배우는 것도 중요하다. 이번에 1조에서 사용하신 모션레이아웃은 정말 보기에 멋져보였다. 이따가 코드 구경하러 갈 것이다.
  • 발표에서 트러블 슈팅은 자세하게 메인 3가지 정도 꼭 말해주는 것이 좋다. 참고로 문제발생 해결과정 해결완료까지가 트러블 슈팅@!
  • 발표자세도 당연하지만 중요한 부분. 말투/워딩 모두 요주의! 발표의 자신감을 채우는 것은 대본과 발표자료(가독성도 중요!). 충분히 준비하여 당당히 발표하기.
  • 이전의 발표 팀을 굳이 의식할 필요 없이 겹치더라도 부족하더라도 준비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부 보여주기. 못했다라는 식의 부정적워딩보다는 앞으로~ 추가적으로~ 등의 긍정워딩사용하기
  • 프로젝트 발표에는 기능 설명위주면 충분하다. 코드까지는 궁금하지 않다.
  • 마지막으로 발표전 제출 공유물(굳이 발표자료가 아니더라도 이력서 등의 어느 곳에서든지)은 상대가 바로 열 수 있는 형식(pptx같은 것은 따로 깔아야 볼 수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지 않다.), 접근성이 높은 형식을 활용하고, 상대방이 볼 자료와 내가 사용할 자료의 일치성 등 청자를 고려한 발표 자료를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KPT (Keep/Problem/Try)

  • Keep : 잘하고 있는 점. 계속 했으면 좋겠다 싶은 점.
  • Problem : 뭔가 문제가 있다 싶은 점. 변화가 필요한 점.
  • Try : 잘하고 있는 것을 더 잘하기 위해서, 문제가 있는 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가 시도해 볼 것들

[우리 팀의 KPT]

  • Keep
    1. 브랜치를 나눠서 버전을 관리한 것
    2. 개발 환경을 최대한 맞추는 것
    3. 기획 및 역할분담을 잘 한것
    4. 문제점 발생 시 빠르게 공유하고 분배하여 해결한 점
  • Problem
    1. 네이밍 컨벤션을 세밀히 정하지 못한 것
    2. 프로젝트 설계를 자세하게 하지 못 한 점
    3. Intent 사용 미숙으로 원하는 엑티비티 구현하지 못한
    4. 에뮬레이터 등에 대해서 각자 구동환경이 달라 UI 디테일이 달라지는 점
  • Try
    1. 프로젝트 설계를 자세하게 하지 못 한 점 →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 프로젝트의 목적과 기능을 최대한 구상하여 팀원들과 의논해야할 것 같다.
    2. 단순 변수 네이밍 컨벤션 뿐 아니라 코드 스타일(편집 규약)을 적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
    3. Intent 사용법에 익숙해져서 다양한 엑티비티 구현하기
    4. 중간에 프리뷰 시간을 좀 더 늘리기

📖오늘의 반성과 마무리

  • 오늘 발표 준비에 대해서 급하게 조정해야할 일이 있었다. 다른 팀원 분이 따로 일정이 있으셔서 내가 급하게 준비해본다고 했는데, 역시나 미흡했던 것 같아서 많이 아쉽다. KPT에 적은 것 처럼 팀원분들의 상황을 공유받아서 어느 정도 따라가는 일이 충분히 이루어져야할 것 같다.

  • 다음 조의 분위기를 봐야하겠지만, 다음 프로젝트 때에는 이번의 아쉬웠던 점을 개선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원하는 바에 좀 더 가까워지도록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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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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