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을 더블클릭하여 실행하면, 메모리에 올라가게 되는데 이것을 프로세스(Process)라고 한다.
이 프로세스 안에서 더 작은 작업의 단위를 스레드 (Thread)라고 한다.
각 스레드는 생성되어서 각 독립된 메모리 영역 스택(STACK)을 가지고 수행된다.
=> 스레드가 생성되면, 스택메모리의 일정 영역을 차지한다.
thread 키워드로 생성하며, 10단계로 우선순위를 설정할 수 있다. (스케쥴링)

최적화된 비동기 함수를 사용하여 스레드보다 더욱 가볍게(CPU자원 절약) 쓸 수 있다.
=> 스레드의 대체 기술은 아니고, 하나의 스레드를 잘게 쪼개서 사용하는 기술이다.
launch와 async로 코루틴을 시작한다.
스코프로 범위를 지정할 수 있다.
withContext( ) : 코루틴 실행 중에, 실행 환경을 바꾸고 싶을 때 사용한다.
Dispatcher를 통해 코루틴을 실행할 스레드를 지정할 수 있다.(코루틴 배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