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있을 마지막 기술 멘토링 전에 멘토님께 짧은 글을 남겼습니다. 개인적인 연락을 하고 싶을 정도로 감사한 분이었습니다. 하시는 일마다 번창하시길 빕니다 멘토님!
최종 발표회가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저희 부스에 세 분 정도 방문해주셨는데, 긍정적인 말씀 해주시고 가셔서 좋았습니다. 생각보다 발표 후 부스를 둘러보시는 시간이 많지않았고, 프로젝트 갯수가 엄청나게 많아서 세션이 3개로 분리된만큼 많은 분이 방문하시기에는 쉽지않은 환경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실제 채용 관계자 분들께 좋은 피드백을 받아 약간 팀원으로서의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마지막이 될 것 같은 다면평가를 작성하였습니다. 운이 너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팀원분들 중에 소중하지않은 분이 없었고, 한분 한분 담당하셨던 부분에서 맡아주신 부분들을 너무 잘 구현해주셨습니다. 다들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