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인터뷰 관련 연락이 왔습니다. 허나 위치가 동탄과 안산으로 거리가 꽤 먼 거리였는데요. 처음엔 방문을 보류해야겠다는 생각이었는데, 회사에 대해 알아보다보니 이 회사가 운영중인 서비스가 상당히 매력적으로 느껴지게 되어서 방문을 결정하였습니다. 다시한번 보아도 어떤 방식으로 서비스가 적용되는지 알수가 없는데요, 방문하여서 궁금증을 해소해보려고 합니다.
면접스터디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시는 분들의 열의덕분에 혼자 공부할 때보다 CS지식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느낌입니다. 걱정스러운 것은 점차 취직에 성공한 분들이 늘어남으로써 빠지는 인원이 계실거라는 것, 혹은 취업이 잘되지않아서(본인 포함) 이 열의가 짜게 식어버린다던가 하는 걱정입니다. 우선은 따뜻한 현재 분위기를 이어서 부족한 CS지식을 조금이나마 채워갈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