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일정 세우기

Jeong seulho·2023년 4월 13일

소프트웨어 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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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 breakdown structure(WBS)

  • 해야 할 일들을 트리 모양으로 만듬
  • 대분류에서 depth가 깊어질수록 소분류(구체적으로)

📌critical path method(CPM)

  • 작업끼리의 의존성과 작업 시간을 나타낸 것
  • C작업을 하기위해서 A작업이 필요하고, A작업에 8시간이 걸림

📖CPM network

  • 노드 : 태스크
  • 엣지 : 의존관계
  • 중요 경로(critical path) : 프로젝트 시작부터 완료까지 걸리는 최소 일수(경로들중의 최댓값), CPM network를 사용하는 이유
  • 의존 관계가 없으면 병렬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S에서 시작하여 A, B, D 태스크들은 병렬적으로 진행가능(단 충분한 인력이 있다는 전제하에)
  • 위에서 critical path로 S에서 X까지 끝내려면 최소 55일이다(맨 위의 path로만 건너면)
  • critical path를 제외한 path들은 시작을 조금 늦게해도 가능

📌Gantt chart

  • schedule을 bar chart로 표현
  • 회색 바는 여유 시간
  • staff기준의 bar chart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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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8일

WBS, CPM, 간트 차트를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 소프트웨어 공학 수업에서 배우는 이 세 가지가 실무에서도 여전히 프로젝트 일정 관리의 근간이라는 점에서 좋은 정리글이네요. 특히 임계경로를 통해 최소 프로젝트 기간을 산출하는 과정은 의존성이 복잡한 프로젝트에서 반드시 필요한 분석입니다.

실무에서 30년 넘게 개발하면서 느낀 점은, 이론은 명확한데 실제로 이 세 가지를 연결해서 관리하는 게 쉽지 않다는 겁니다. WBS를 만들고, 별도로 의존성 네트워크를 그리고, 다시 간트 차트를 그리는 과정이 분리되어 있으면 하나가 바뀔 때 나머지를 수동으로 갱신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직접 Plexo라는 도구를 만들었는데 ( https://plexo.work/ko ), WBS에서 작업과 의존성을 정의하면 간트 차트가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AI 작업 자동 분해 기능도 있어서 상위 작업명만 입력하면 하위 작업을 구조적으로 분해해주고요. 칸반보드 뷰까지 제공되어 이론에서 배운 구조를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혹시 이 개념들을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해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학습 내용을 실무로 연결하는 과정에서의 어려움이나 느낀 점이 있으시면 공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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