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드로이드를 공부하면서 클린 아키텍쳐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있다. 얼마전에 UMC 프로젝트를 끝냈는데 그 때는 단순히 viewmodel, repository, dto, retrofit만 가지고 프로젝트를 만들었다. 소규모의 프로젝트였기 때문에 사용하는데 불편함은 없었

안드로이드 공부를 시작한 사람들 대부분은 보통 viewmodel -> repository -> data 구조의 디자인 패턴을 사용했을 것이다. 나 또한 이 패턴을 자주 사용했는데 이 패턴의 문제는 repository가 수정될 때마다 해당 repository를 참조하는

Dependency Injection이란 의존성 주입은 클래스 내부에서 다른 클래스의 인스턴스를 생성하지 않고 외부에서 주입하여 객체간의 결합도를 낮추고 유지보수와 테스트의 용이성을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간단하게 예를 들자면 이런식으로 클래스 내부에서 다른

강의 영상https://youtu.be/Mr8YKDh3li4?si=mj663P7ZrFL5wkGO위 영상을 보고 clean architecture app을 실습하였다.이제 이 전체 코드를 보면서 하나하나 정리해 보겠다.전체 코드https://github

이번에 다룰 layer는 domain과 presentation layer이다. domain layer domain layer는 model, repository 그리고 usecase로 이루어져있다. domain layer를 작성할 때 주의할 점은 외부에서 domain

얼마전에 MVI라는 디자인 패턴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MVVM 패턴을 가장 많이 사용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MVVM 못지않게 MVI 패턴도 jetpack compose와 같이 자주 사용된다네??? 나만 몰랐음?? 아무튼 바로 알아보자.MVVM viewModel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