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놀라운 인식력과 판단력은 단순한 기능을 가진 몇 개의 신경세포 조합에 의해 행해진다."
1943년 매컬릭(McCulloch)과 피츠(Pitts) : 인간의 뇌를 수많은 신경세포가 연결된 하나의 디지털 네트워크 모형으로 간주하고 신경세포의 신호처리 과정을 모형화하여 단순 패턴 분류 모형을 개발
햅(Hebb) : 신경세포(뉴런) 사이의 연결 강도(weight)를 조정하여 학습 규칙을 개발
로젠블럿(Rosenblatt, 1855) : 퍼셉트론(Perceptron)이라는 인공세포 개발
비선형성의 한계점 발생 - XOR(Exclusive OR)문제
홉필드(Hopfild), 러멜하트(Rumelhart), 맥클랜드(McCleland) : 역전파알고리즘(Backpropagation)을 활용하여 비선형성을 극복한 다계층 퍼셉트론으로 새로운 인공신경망 모형 등장
딥러닝(Deep Learning)





뉴런의 출력 검정
- 활성화 함수를 부호함수라고 함
- 부호 활성화 함수를 사용하는 뉴런의 실제 출력
뉴런의 활성화 함수

- 계단 함수 : 입력값이 어떤 기준(임계값)을 넘으면 1, 그렇지 않으면 0을 출력하는 이진 출력 함수
- 부호 함수 : 입력값이 양수이면 +1, 음수이면 -1을 출력하는 함수
- 시그모이드 함수 : 입력값을 0과 1 사이의 값으로 매핑하는 연속적이고 부드러운 함수
- 선형 함수 : 입력값을 그대로 출력하거나, 기울기와 절편을 곱해 출력하는 함수
CNN은 합성곱 계층에서 특징을 추출하고 풀링 계층에서 데이터를 축소해 중요한 정보를 학습하는 딥러닝 모델
이미지나 시각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설계된 딥러닝 모델로 주로 이미지 분류, 객체 탐지, 얼굴 인식 등 컴퓨터 비전 분야에서 사용됨

합성곱 층(Convolutional Layer) : 입력 이미지에 대해 필터(또는 커널)를 적용하여 특징 맵(feature map)을 생성
필터는 이미지의 특정 패턴을 감지하는 역을 하며, 여러 개의 필터가 사용되어 다양한 특징을 추출함
풀링 층(Pooling Layer) : 합성곱 층의 출력 특징 맵의 크기를 줄이고, 계산량을 ㄱ마소시키며, 데이터의 변형에 대한 저항성을 높임
일반적으로 최대 풀링(max pooling)이나 평균 풀링(average pooling)방법이 사용됨
완전 연결 층(Fully connected Layer) : 풀링 층을 지나온 특징들을 기반으로 최종 분류를수행
일반적인 신경망과 유사하게 작동하며, 모든 뉴런이 이전 층의 모든 뉴런과 연결되어 학습
활성화 함수(Activation Function) : 각 층의 출력을 비선형적으로 변환하기 위해 사용
주로 ReLU(Rectified Linear Unit)함수가 많이 사용됨
드롭아웃(Dropout) : 과적합을 방지하기 위해 학습 중에 무작위로 일부 뉴런을 비활성화하는 기법

RNN은 순차적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설계된 딥러닝 모델로, 이전 단계의 출력을 당므 단계로 전달하며 시계열 정보나 문장 구조를 학습
순환 구조를 통해 데이터 간의 읜존성을 파악할 수 있더 자연어 처리, 음성 인식, 시계열 예측 등에 활용됨

장기 의존성(long-term dependency)은 주로 순차 데이터나 시계열 데이터를 처리하는 모델에서 중요한 개념.
이는 특정 시점의 정보가 이후 시점의 예측이나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를 말함. 예를 들어, 문장에서의 단어들 간의 관계나, 시간에 따른 데이터의 패턴을 이해하는데 필요
장기 의존성의 문제
전통적인 RNN(순환 신경망) 모델은 장기 의존성을 처리하는데 한계가 있음을 확인. 이는 다음과 같은 문제를 야기
기울기 소실(Vanishing Gradient) : 역전파 과정에서 기울기가 점ㅈ머 작아져서, 초기 입력에 대한 정보가 잘 전달되지 않는 현상으로, 이로 인해 모델이 장기 의존성을 학습하기 어려워지는 현상 발생
기울기 폭주(Exploding Gradient) : 반대로 기울기가 너무 커져서 학습이 불안정해지는 현상
장기 의존성 학습에 어려움이 있어 이를 개선한 LSTM과 GRU 같은 변형 모델도 많이 사용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