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바스크립트는 명령형, 함수형, 프로토타입 기반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을
지원하는 멀티 패러다임 프로그래밍 언어다.
클래스는 ES6에서 도입되었다. 하지만 기존 프로토타입 기반 객체지향 모델을 폐지하고 새로운 객체지향 모델을 제공하는게 아니다.
사실 클래스도 함수이며, 기존 프로토타입 기반 패턴의 문법적 설탕이라고 볼수 있다.
클래스와 생성자 함수는 모두 프로토타입 기반의 인스턴스를 생성하지만
동일하게 동작하지 않는다. 클래스는 생성자 함수보다 엄격하며
클래스는 생성자 함수에서는 제공하지 않는 기능도 제공함.
따라서 클래스는 새로운 객체 생성 매커니즘으로 보는 것이 합당하다.
자바스크립트는 객체 기반의 프로그래밍 언어고 자바스크립트를 이루고
있는 거의 “모든 것”이 객체다.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은 여러 개의 독립적 단위, 즉 객체의 집합으로
프로그램을 표현하려는 프로그래밍 패러다임을 말한다.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은 실제계의 실체를 프로그래밍에 접목하려는 시도.
실체는 특징이나 성질을 나타내는 속성(attribute / property)을 가지고 있고, 이를통해 실체를 인식하거나 구별할 수 있다.
예를들어 사람으로 따지면 이름,주소,성별,나이 등등 다양한 속성을 가진다.
우리가 구현하려는 프로그램에서는 사람의 ‘이름’과 ‘주소’만 관심이 있다할때, 다양한 속성중 필요한 속성만 간추려 표현하는 것을 추상화라 한다.
속성을 통해 여러 개의 값을 하나의 단위로 구성한 복합적인 자료구조를 객체라한다.
상속 : 어떤 객체의 프로퍼티 또는 메서드를 다른 객체가 상속받아 그대로 사용.
상속을 사용하여 불필요한 중복을 제거하고 기존의 코드를 적극적으로 재사용하는것임. 코드 재사용은 개발 비용을 현저히 줄인다.
상속을 사용하지 않고 생성자함수로 원의 넓이를 구하는 코드 구현
function Circle(radius) {
this.radius = radius;
this.getArea = function () {
return Math.PI * this.radius ** 2
}
}
// 반지름이 1인 인스턴스 생성
const circle1 = new Circle(1);
// 반지름이 10인 인스턴스 생성
const circle2 = new Circle(10);
console.log(circle1.getArea === circle2.getArea); // false
console.log(circle1.getArea()); // 3.141592653589793
console.log(circle2.getArea()); // 314.1592653589793
getArea 메서드는 모든 인스턴스가 동일한 내용의 메서드를 사용하므로
단 하나만 생성하여 모든 인스턴스가 공유해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처럼 동일한 생성자 함수에 의해 생성된 모든 인스턴스가 동일한
메서드를 중복 소유하는 것은 메모리를 불필요하게 만든다.

상속을 통해 불필요한 중복을 제거해보자.
자바스크립트는 프로토타입을 기반으로 상속을 구현한다.
상속을 사용하여 원의 넓이를 구현하는 코드 구현
function Circle(radius) {
this.radius = radius;
}
Circle.prototype.getArea = function () {
return Math.PI * this.radius ** 2;
};
Circle.prototype.getDiameter = function () {
return 2 * this.radius;
}
// 인스턴스 생성
const circle1 = new Circle(1);
const circle2 = new Circle(10);
console.log(circle1.getArea === circle2.getArea); // true
console.log(circle1.getArea()); // 3.141592653589793
console.log(circle2.getArea()); // 314.1592653589793
console.log(circle1.getDiameter()); // 2
console.log(circle2.getDiameter()); // 20
Circle 생성자 함수가 생성한 모든 인스턴스는 자신의 프로토타입,
즉 상위(부모) 객체 역할을 하는 Circle.prototype의 모든 프로퍼티와 메서드를 상속받는다.
getArea 메서드와 getDiameter는 프로토타입인 Circle.prototype의 메서드로
할당되어 있다. 따라서 Circle 생성자 함수가 생성하는 모든 인스턴스는
getArea or getDiameter 메서드를 상속받아 사용할 수 있다.
즉. 자신의 상태를 나타내는 radius 프로퍼티만 개별적으로 소유하고
내용이 동일한 메서드는 상속을통해 prototype(부모)을 공유하여 사용한다.

프로토타입 객체 :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의 근간을 이루는 객체 간 상속을 구현하기 위해 사용된다.
프로토타입은 어떤 객체의 상위(부모)객체의 역할을 하는 객체로서
다른 객체에 공유 프로퍼티를 제공한다.
프로토타입을 상속받은 하위(자식)객체는 상위 객체의 프로퍼티를 자신의 프로퍼티처럼 자유롭게 사용가능하다.
모든 객체는 [[Prototype]]이라는 내부 슬롯을 가진다.
=> 이 내부 슬롯의 값은 프로토타입의 참조다.
[[Prototype]]에 저장되는 프로토타입은 객체 생성 방식에 의해 결정된다.
즉. 객체가 생성될 때 객체 생성방식에 따라 프로토타입이 결정되고 [[Prototype]]에 저장된다.
예를 들어보자.
객체 리터럴에 의해 생성된 객체의 프로토타입은 Object.prototype
생성자 함수에 의해 생성된 객체의 프로토타입은
생성자 함수의 prototype 프로퍼티에 바인딩되어있는 객체다.
(이는 19.6 객체 생성 방식과 프로토타입 결정에서 자세히 볼 것이다.)
정리하면 모든 객체는 하나의 프로토타입을 갖는다는 점이다.
그리고 모든 프로토타입은 생성자 함수와 연결되어 있다.
즉 객체와 프로토타입과 생성자 함수는 연결되어 있다.

그런데 [[Prototype]] 내부 슬롯에는 직접 접근할 수 없다.
하지만 객체나 생성자 함수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접근이 가능하다.
__proto__ 접근자 프로퍼티로 프로토타입 정보흭득프로토타입을 알고싶을 경우 ( __proto__ 는 모든 객체가 사용가능 하다)
모든 객체.__proto__
예시
// 생성자 함수로 만들지 않은 일반 객체
const objj = {};
const objj2 = {};
// 생성자 함수로 만들지 않은 객체(objj,objj2)는 prototype 프로퍼티를 소유하지 않고 있다.
// 하지만 __proto__를 통해서 프로토타입을 알 수 있다.
// __proto__는 모든 객체가 프토토타입의 최상위 객체인 Object.prototype에 의해서 상속받아서 사용이 가능하다.
// 프로토타입 체인의 최상위 객체인 Object.prototype 을 출력한다.
console.log(objj.__proto__); // [Object: null prototype] {}
// 프로토타입 체인의 최상위 객체인 Object.prototype 을 출력한다.
console.log(objj2.__proto__); // [Object: null prototype] {}
// 두 objj, objj2 가 같은 최상위 객체 Object.prototype으로부터 상속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console.log(objj.__proto__ === objj2.__proto__ ); // true
// objj 와 objj2는 일반 객체로써, 함수객체만이 사용가능한 prototype 프로퍼티를 사용하지 못한다.
console.log(objj.hasOwnProperty('prototype')); // false
console.log(objj2.hasOwnProperty('prototype')); // false
접근자 프로퍼티인 __proto__는
geteer/setter 함수라고 부르는 접근자 함수([[Get]], [[Set]] 프로퍼티 어트리뷰트에 할당된 함수)를 통해 [[Prototype]] 내부 슬롯의 값, 즉 프로토타입을 취득 하거나 할당한다.
__proto__ 접근자 프로퍼티를 통해 프로토타입에 접근하면 내부적으로
__proto__ 접근자 프로퍼티의 getter 함수인 [[Get]]이 호출된다.
__proto__ 접근자 프로퍼티를 통해 새로운 프로토타입을 할당하면
__proto__ 접근자 프로퍼티인 setter 함수인 [[Set]]이 호출된다.
const obj = { } ;
const parent = { age : 100 };
// getter 함수인 get __proto__가 호출되어 obj 객체의 프로토타입을 취득
obj.__proto__;
// setter 함수인 set __proto__가 호출되어 obj 객체의 프로토타입을 교체
obj.__proto__ = parent;
console.log(obj.age); // 100
__proto__ 접근자 프로퍼티는 상속을 통해 사용된다 .
모든 객체는 상속을 통해 Object.prototype.__proto__ 접근자 프로퍼티를 사용할 수 있다.
const person = { name : 'seung' };
// person 객체는 __proto__ 프로퍼티를 직접 소유하지 않는다.
console.log(person.hasOwnProperty('__proto__')); // false
// __proto__ 프로퍼티는 모든 객체의 프로토타입 객체인 Object.prototype의 접근자 프로퍼티다.
console.log(Object.getOwnPropertyDescriptor(Object.prototype, '__proto__'));
result :
{
get: [Function: get __proto__],
set: [Function: set __proto__],
enumerable: false,
configurable: true
}
// 모든 객체는 Object.prototype의 접근자 프로퍼티 __proto__를 상속받아 사용할 수 있다.
console.log( {}.__proto__ === Object.prototype);
===========Object.prototype===============================
모든 객체는 프로토타입의 계층 구조인 프로토타입 체인에 묶여 있다.
자바스크립트 엔진은 객체의 프로퍼티에 접근하려고 할 때 해당 객체에 접근하는 프로퍼티가 없다면 __proto__ 접근자 프로퍼티가 가리키는 참조를 따라 자신의 부모 역할을 하는 프로토타입의 프로퍼티를 순차적으로 검색함. 프로토타입 체인의 종점. 즉 프로토타입 체인의 최상위 객체는
Object.prototype이며,이 객체의 프로퍼티와 메서드는 모든 객체에 상속된다.
(19.7 : 프로토타입 체인 에서 자세히 살펴보자. )
===========Object.prototype===============================
그런데 __proto__ 접근자 프로퍼티를 코드 내에서 직접 사용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는다.
코드 내에서 __proto__ 접근자 프로퍼티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는 이유는 모든 객체가 __proto__ 접근자 프로퍼티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아까는 모든 객체는 사용할 수 있다고 하지 않았나?
에외가 있다. 직접 상속(19.11)을 통해 Object.prototype을 상속받지 않은 객체를
생성할 수 도 있기 때문에 __proto__ 접근자 프로퍼티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메서드를 사용하는것을 권장한다.
프로토타입의 참조를 취득하고 싶으면 Object.getPrototypeof
프로토타입을 교체하고 싶은 경우에는 Object.setPrototypeof
const obj = {};
const parent = { x : 1 };
// obj 객체의 프로토타입을 취득
Object.getPrototypeOf(obj);
Object.setPrototypeOf(obj,parent); // obj.__proto__ = parent;
console.log(obj.x); // 1
console.log(parent.x); // 1
프로토타입을 알고싶을 경우2 ( 함수 객체만 사용가능하다.)
생성자 함수가 생성할 인스턴스의 프로토타입을 가리킨다.
생성자 함수.prototype
function Person(name) {
this.name = name;
}
const me = new Person('kim');
// 생성자 함수가 생성할 인스턴스의 프로토타입을 가리키는 "prototype"
console.log(Person.hasOwnProperty('prototype')); // true
// 모든 객체가 소유하고 있는 __proto__ 를 통해서도 가리킬 수 있다.
// 결국 가리키는것은 같지만 사용하는 주체가 다를뿐이다.
// 객체라면 __proto__ , 생성자 함수라면 prototype
console.log(me.__proto__ === Person.prototype); // true
객체.__proto__ vs 생성자함수.prototype은 사용하는 주체가 다를뿐, 가리키는 프로토타입은 동일한것을 명심하자.

이번에는 어떤 객체가 자신의 생성자 함수를 알고싶을 경우는 어떻게 해야할까?
객체.constructor
function Person(name) {
this.name = name;
}
const me = new Person('kim');
// me 객체의 생성자 함수는 Person이다.
console.log(me.constructor === Person);

생성자 함수에 의해 생성된 인스턴스는 프로토타입의 constructor 프로퍼티에 의해 생성자 함수와 연결된다.
이때 constructor 프로퍼티가 가리키는 생성자 함수는 인스턴스를
생성한 생성자 함수다.
// obj 객체를 생성한 생성자 함수는 Object다.
const obj = new Object();
console.log(obj.constructor === Object); // true
// add 함수 객체를 생성한 함수는 Function 이다.
const add = new Function('a','b', 'return a+b');
console.log(add.constructor === Function); // true
// 생성자 함수
function Person(name) {
this.name = name;
}
result : true
// me 객체를 생성한 생성자 함수는 Person이다
const me = new Person('Lee');
console.log(me.constructor === Person ); // true
console.log(me.constructor); // [Function: Person]
console.log(Person); // [Function: Person]
하지만 리터럴 표기법에 의한 객체 생성 방식과 같이
명시적으로 new 연산자와 함께 생성자 함수를 호출하여 인스턴스를
생성하지 않는 객체 생성 방식도 있다.
// 객체 리터럴
const obj = {};
// 함수 리터럴
const add = function (a,b) { return a+b; };
// 배열 리터럴
const arr = [1,2,3];
// 정규 표현식 리터럴
const regexp = /is/ig;
리터럴 표기법에 의해 생성된 객체도 물론 프로토타입이 존재한다.
( 모든 객체는 [[prototpye]] 내부를 가지기 때문이다. )
하지만 리터럴 표기법에 의해 생성된 객체의 경우
프로토타입의 constructor 프로퍼티가 가리키는 생성자 함수가
반드시 객체를 생성한 생성한 생성자 함수라고 단정짓지 못한다.
// 객체 리터럴
const obj = {};
console.log(obj.constructor === Object); // true
위 예제의 obj 객체는 Object 생성자 함수로 생성한 객체가 아니라
객체 티러럴에 의해 생성된 객체다.
하지만 obj 객체는 Object 생성자 함수의 constructor로 연결되있다.
그럼 의미하는바가 도대체 무엇일까?
객체 리터럴에 의해 생성된 객체는 사실 Object 생성자 함수로 생성되는것 아닐까?
리터럴 표기법에 의해 생성된 객체도 상속을 위해 프로토타입이 필요하다.
따라서 리터럴 표기법에 의해 생성된 객체도 가상적인 생성자 함수를 가진다.
프로토타입은 생성자 함수와 더불어 생성되며
prototype, constructor 프로퍼티에 의해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프로토타입과 생성자 함수는 단독으로 존재할 수 없고
언제나 쌍으로 존재한다.
리터럴 표기법에 의해 생성된 객체는 생성자 함수에 의해 생성된 객체는
아니지만, 큰 틀에서 생각해 보면 리터럴 표기법으로 생성한 객체도
생성자 함수로 생성한 객체와 본질적인 면에서 큰 차이는 없다.
예를들어, 객체 리터럴에 의해 생성한 객체와 Object 생성자 함수에 의해 생성한 객체는 생성 과정에서 미묘한 차이는 있을수 있긴하지만, 결국 객체로서 동일한 특성을 가진다.
리터럴 표기법에 의해 생성된 객체의 생성자 함수와 프로토타입은 다음과 같다.
리터럴 표기법에 의해 생성된 객체도 생성자 함수와 연결되는 것을 학습했다.
객체는 리터럴 표기법 또는 생성자 함수에 의해 생성되므로
결국 모든 객체는 생성자 함수와 연결되어 있다.
프로토타입은 생성자 함수가 생성되는 시점에 더불어 생성된다.
생성자 함수는 사용자가 직접 정의한 사용자 정의 생성자 함수와
자바스크립트가 기본 제공하는 빌트인 생성자 함수로 구분 가능하다.
사용자 정의 생성자 함수와 빌트인 생성자 함수를 구분하여
프로토타입 생성 시점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17절에서 "constructor‘와 'non-constructor'구분에서 살펴본것과 같이
내부 메서드[[Constrcut]]를 갖는 함수 객체
즉 화살표 함수나 ES6의 메서드 축약 표현으로 정의 하지 않은
또는 일반 함수(함수 선언문, 함수표현식)으로 정의한 함수 객체는
new 연산자와 함께 생성자 함수로 호출할 수 있다.
생성자 함수로서 호출할 수 있는 함수, 즉 constructor는 함수 정의가 평가되어 함수 객체를 생성하는 시점에 프로토타입도 더불어 생성된다.
// 함수 정의(constructor)가 평가되어 함수 객체를 생성하는 시점에
// 프로토타입도 더불어 생성된다.
console.log(Person.prototype); // { constructor : f }
// 생성자 함수
function Person(name) {
this.name = name;
}
// 생성자 함수로서 호출할 수 없는 함수,
// 즉 non-constructor는 프로토타입이 생성되지 않는다.
const Person = name => {
this.name = name;
};
console.log(Person.prototype); // undeifned
12.4 “함수 생성 시점과 함수 호이스팅” 에서 살펴보았듯이
함수 선언문은 런타임 이전에 자바스크립트 엔진에 의해 먼저 실행된다.
따라서 함수 선언문으로 정의된 Person 생성자 함수는 어떤 코드보다 먼저 평가되어 함수 객체가 생성된다. 이때 프로토타입도 더불어 생성된다.
이처럼 빌트인 생성자 함수가 아니라 사용자 정의 생성자 함수는
자신이 평가되어 함수 객체로 생성되는 시점에 프로토타입도 더불어
생성되며, 생성된 프로토타입의 프로토타입은 언제나 Object.prototype이다.
Object.String,Number,Function,Array,RegExp,Date,Promise등과 같은 빌트인 생성자 함수도 일반 함수와 마찬가지로
빌트인 생성자 함수가 생성된 시점에 프로토타입이 생성된다.
모든 빌트인 생성자 함수는 전역 객체가 생성되는 시점에 생성된다.
생성된 프로토타입은 빌트인 생성자 함수의 prototype 프로퍼티에
바인딩 된다.
객체가 생성되기 이전에 생성자 함수와 프로토타입은 이미 객체화되어
존재한다. 이후 생성자 함수 또는 리터럴 표기법으로 객체를 생성하면
프로토타입은 생성된 객체의 [[Prototype]] 내부 슬롯에 할당된다.
이로써 생성한 객체는 프로토타입을 상속받는다.
객체는 다음과 같이 다양한 생성 방식이 있음
1. 객체 리터럴
2. Object 생성자 함수
3. 생성자 함수
4. Object.create 메서드
5. 클래스(ES6)
각 방식마다 세부적인 객체 생성 방식의 차이는 있으나
추상연산에 의해 생성된다는 공통점이 있다.
추상연산은 필수적으로 자신이 생성할 객체의 프로토타입을 인수로 전달받는다. 그리고 자신이 생성할 객체에 추가할 프로퍼티 목록을 옵션으로 전달 할 수 있음.
추상 연산은 빈 객체를 생성한 후, 객체에 추가할 프로퍼티 목록이 인수로 전달된 경우 프로퍼티를 객체에 추가함.
그리고 인수로 전달받은 프로토타입을 자신이 생성한 객체의
[[Prototype]] 내부 슬롯에 할당한 다음, 생성한 객체를 반환함.
즉 프로토타입은 추상연산에 전달되는 인수에 의해 결정됨
이 인수는 객체가 생성되는 시점에 객체 생성방식에 의해 결정됨.
자바스크립트 엔진은 객체 리터럴을 평가하여 객체를 생성할 때
추상 연산(OrdinaryObjectCreate)를 호출한다.
이때 추상 연산에 전달되는 프로토타입은 Object.prototype이다.
const obj = { x : 1 };
위 객체 리터럴이 평가되면 추상 연산 OrdinaryObjectCreate에 의해
Object 생성자 함수와 Object.prototype과 생성된 객체 사이에 연결이
만들어진다.
객체 리터럴에 의해 생성된 obj 객체는 Object.prototype을 프로토타입으로
가지게 되며 이로써 Object.prototype을 상속받는다.
obj 객체는 constructor 프로퍼티와 hasOwnProperty 메서드 등을
소유하지는 않지만 상속을 받았기에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다.
const obj = { x : 1 };
console.log(obj.constructor === Object);
console.log(obj.hasOwnProperty('x'));
결론 : 객체 리터럴에 의해 생성된 객체의 프로토타입은
Object.prototype으로 이 Object.prototype의
constructor 프로퍼티와 Object.prototype이 가지고있는 메서드를 상속받아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한 것이다.

Object 생성자 함수를 인수 없이 호출하면 빈 객체가 생성된다.
Object 생성자 함수를 호출하면 객체 리터럴과 마찬가지로
추상 연산이 호출된다.
이때 추상 연산에 전달되는 프로토타입은 Object.prototype 이다.
즉 Object 생성자 함수에 의해 생성되는 객체의 프로토타입은
Object.prototype이다.
const obj2 = new Object();
obj2.x = 1;
console.log(obj2.constructor === Object);
console.log(obj2.hasOwnProperty('x'));
result : true , true
// 객체 리터럴에 의해 생성된 객체의 프로토타입과
Object 생성자 함수에 의해 생성된 객체의 프로토타입은
같은 Object.prototype 을 참조하고 있다.
const obj = { x : 1 };
const obj2 = new Object();
obj2.x = 1;
console.log(obj.constructor === obj2.constructor);
result : true
객체 리터럴과 Object 생성자 함수에 의한 객체 생성 방식의 차이는 무엇?
=> 프로퍼티를 추가하는 방식에 있다.
객체 리터럴 방식은 객체 리터럴 내부에 프로퍼티를 추가하지만
Object 생성자 함수 방식은 일단 빈 객체를 생성한 이후 프로퍼티를 추가해야한다.
구조적으로는 동일한것을 확인 할 수 있다.

new 연산자와 함께 생성자 함수를 호출하여 인스턴스를 생성하면
다른 객체 방식과 마찬가지로 추상연산이 호출된다.
이때 추상연산에 전달되는 프로토타입은 생성자 함수의 prototype 프로퍼티에 바인딩되어 있는 객체다.
즉 생성자 함수에 의해 생성되는 객체의 프로토타입은 생성자 함수의 prototype 프로퍼티에 바인딩되어있는 객체다.
function Person(name) {
this.name = name;
}
const me = new Person('Lee');
위 코드가 실행되면 추상연산에 의해 생성자 함수와
생성자 함수의 prototype 프로퍼티에 바인딩되어 있는 객체와 생성된 객체 사이에 연결이 만들어진다.

표준 빌트인 객체인 Object 생성자 함수와 더불어 생성된
프로토타입 Object.prototype은 다양한 빌트인 메서드를 갖고있지만
사용자 정의 생성자 함수 Person과 더불어 생성된 프로토타입
Person.prototype의 프로퍼티는 Constructor 뿐이다.
Person.prototype에 프로퍼티를 추가하여 하위(자식)객체가 상속받을 수 있도록 구현해보자. 프로토타입은 객체다. 따라서 일반 객체와 같이
프로토타입에도 프로퍼티를 추가/삭제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추가/삭제된 프로퍼티는 프로토타입 체인에 즉각 반영된다.
function Person(name) {
this.name = name;
}
// 프로토타입 메서드
Person.prototype.sayHello= function () {
console.log(`hi! my name is ${this.name}`);
};
const me = new Person('lee');
const you = new Person('seung');
me.sayHello(); // Hi! My name is lee
you.sayHello(); // Hi! My name is seung
Person 생성자 함수를 통해 생성된 모든 객체는 프로토타입에 추가된
SayHello 메서드를 상속받아 자신의 메서드처럼 사용할 수 있다.

자바스크립트는 객체의 프로퍼티(메서드 포함)에 접근하려 할 때
해당 객체에 접근하려는 프로퍼티가 없다면 [[Prototype]] 내부 슬롯의
참조에 따라 자신의 부모 역할을 하는 프로토타입의 프로퍼티를 순차적
으로 검색한다. 이를 프로토타입 체인이라고 한다.
프로토타입 체인은 자바스크립트가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의 상속을 구현하는 매커니즘이다.

function Person(name) {
this.name = name;
}
// 프로토타입 메서드
Person.prototype.sayHello = function () {
console.log(`hi my name is ${this.name}`);
};
const me = new Person('Lee');
console.log(me.hasOwnProperty('name')); // true
위 코드처럼 Person 생성자 함수에 hasOwnProperty 라는 메소드를
서술한적이 없는데 어째서 문제없이 작동하는것이 바로 프로토타입의 체인에 의해서 작동 할 수 있는것이다.
최상위 계층의 프로토타입인 Object.prototype을 상속받았기 때문
Object.prototype이 가지고있는 메소드를 상속받아서 사용한 것.
프로토타입의 프로토타입은???
프로토타입의 프로토타입은언제나 Object.prototype이다.
// Person 객체의 프로토타입의 프로토타입은 Object 프로토타입이다.
console.log(Object.getPrototypeOf(Person.prototype) === Object.prototype);
result : true
=> 프로토타입의 프로토타입은 언제나 Object.prototype이다.
=> Object.prototype을 프로토타입 체인의 종점이라 한다.
=> Object.prototype의 프로토타입은 null이다
=> 프로토타입 체인의 종점인 Object.prototype에서도
프로퍼티를 검색할 수 없는 경우 undefined을 반환한다. 이때 에러는 발생하지 않는다.
자바스크립트 엔진은 객체 간의 상속 관계로 이루어진 프로토타입의
계층적인 구조에서 객체의 프로퍼티를 검색한다.
따라서 프로토타입 체인은 상속과 프로퍼티 검색을 위한 매커니즘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반해, 프로퍼티가 아닌 식별자는 스코프 체인에서 검색한다. 자바스크립트 엔진은 함수의 중첩 관계로 이루어진 스코프의 계층적 구조에서 식별자를 검색한다.
따라서 스코프 체인은 식별자 검색을 위한 매커니즘이라고 할 수 있다.
스코프 체인과 프로토타입 체인은 협력관계!
me.hasOwnProperty('name');
위 예제에서...
1. 스코프 체인은 me 식별자를 검색한다.
( me 식별자는 전역에서 선언되었으므로 전역 스코프에서 검색된다.)
2. me 객체의 프로토타입 체인에서 hasOwnProperty 메서드를 검색한다.
이처럼 스코프 체인과 프로토타입 체인은 서로 연관없이 별도로 동작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협력하여 식별자와 프로퍼티를 검색하는데 사용된다.
오버 라이딩 : 상위 클래스가 가지고 있는 메서드를 하위 클래스가 재정의하여 사용하는 방식
오버 로딩 : 함수의 이름은 동일하지만 매개변수의 타입 또는 개수가 다른 메서드를 구현하고 매개변수에 의해 메서드를 구별하여 호출하는 방식.
자바스크립트는 오버로딩을 지원하지 않지만 arguments 객체를 사용하여
구현할 수는 있음.
const Person = (function () {
// 생성자 함수
function Person(addr) {
this.addr = addr;
}
// 프로토타입 메서드
Person.prototype.sayAddr = function () {
console.log(` 하이 나의 주소는 ${this.addr}이야 `);
};
// 생성자 함수를 반환
return Person;
}());
const me = new Person('서울특별시 관악구');
// 인스턴스 메서드
me.sayAddr = function () {
console.log(` 안녕 나의 주소는 ${this.addr}이야`);
};
// 인스턴스 메서드가 호출된다. 프로토타입 메서드는 인스턴스 메서드에 의해 가려진다.
me.sayAddr(); // 안녕 나의 주소는 서울특별시 관악구이야
생성자 함수로 객체를 생성한다음, 인스턴스에 메서드를 추가했다. 이름 그림으로 나타낸다면 다음과 같다.

프로토타입이 소유한 프로퍼티를 프로토타입 프로퍼티
인스턴스가 소유한 프로퍼티를 인스턴스 프로퍼티라고 부른다.
프로토타입 프로퍼티와 같은 이름의 프로퍼티를 인스턴스에 추가하면
프로토타입 체인에 따라 프토토타입 프로퍼티를 검색하여
프로토타입 프로퍼티를 덮어쓰는 것이 아니라 인스턴스 프로퍼티로
추가한다.
이때 인스턴스 메서드 sayAddr은 프로토타입 메서드 sayAddr을
오버라이딩했고 프로토타입 메서드 sayAddr은 가려진다
이처럼 상속 관계에 의해 프로퍼티가 가려지는 현상을
프로퍼티 섀도잉 이라고 한다.
프로퍼티를 삭제 or 변경하려는 경우
// 인스턴스 메서드 삭제
delete me.sayAddr;
// 인스턴스에는 sayAddr이 없으므로 프로토타입 메서드가 호출됨
me.sayAddr();
result : 하이 나의 주소는 서울특별시 관악구이야
여기서 한번더 객체.sayAddr을 삭제한다면 어떻게 반응이될까?
// 프로토타입 체인을 통한 프로토타입 메서드는 삭제되지 않는다.
delete me.sayAddr;
me.sayAddr();
result : 하이 나의 주소는 서울특별시 관악구이야
위의 예시코드처럼 하위 객체를 통해서 프로토타입의 프로퍼티를 변경하거나 삭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프로토타입을 하위 객체를 통하는것이 아니라, 직접 접근하여 변경해보자.
// 프로토타입 메서드를 직접 접근하여 변경
Person.prototype.sayAddr = function () {
console.log(`반갑다 나의 주소는 ${this.addr}이야`);
};
me.sayAddr(); // 반갑다 나의 주소는 서울특별시 관악구이야
// 프로토타입 메서드를 직접 접근하여 변경
delete Person.prototype.sayAddr;
me.sayAddr(); // TypeError : me.sayAddr is not a function
프로토타입은 임의의 다른 객체로 변경 가능하다.
이것은 부모 객체의 프로토타입을 동적으로 변경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프로토타입은 생성자 함수 또는 인스턴스에 의해 교체할 수 있다.
무엇을 쓸지는 미세한 차이가 있다.
생성자 함수 : 미래에 생성할 객체의 프로토타입을 교체하는것.
생성자 함수가 교체된 프로토타입을 가리키지만 ( 바인딩 유지 )
프로토타입의 constructor 프로퍼티는 생성자 함수를 가리키지 않으므로
해야할일은 다음과 같이 한가지만 해주면된다.
ex) constructor : Person,
인스턴스에의한 교체 : 이미 생성된 객체의 프로토타입을 교체하는것.
생성자 함수가 교체된 프로토타입을 가리키지도 않고 ( 바인딩 유지 X ),
프로토타입의 constructor 프로퍼티 또한 생성자 함수를 가리키지 않아서
해야할일은 다음과 같이 두가지를 해주어야 한다.
ex) constructor : Person,
ex) Person.prototype = parent;
객체리터럴을 할당하여 프로토타입을 교체해보자.
const Person = (function () {
function Person(name) {
this.name = name;
}
// 1. 생성자 함수의 prototype 프로퍼티를 통하여
// 객체 리터럴을 할당한 프로토타입을 교체 방식
Person.prototype = {
sayHello() {
console.log(`Hi! my name is ${this.name}`);
},
};
return Person;
})();
const me = new Person("Lee");
객체 리터럴을 할당하여 프로토타입을 교체할경우
constructor 프로퍼티와 생성자 함수간의 연결이 파괴된다.
이상태에서 객체.constructor를 할경우 프로토타입 체인에 의하여 프로퍼티 검색을하는데, 프로퍼티 최상단에 있는 Object 생성자 함수가 나오게된다.
// Person 생성자 함수와 연결은 파괴된상태다.
console.log(me.constructor === Person); // false
// 프토토타입 체인에의한 검색으로 Object의 결과가 나온다.
console.log(me.constructor === Object); // true
이렇게 프로토타입을 교체하면 constructor 프로퍼티와 생성자 함수 간의 연결이 파괴되는데 어떻게 연결할 방법이 없는 것인가?
=> 프로토타입으로 교체한 객체 리터럴에 명시적으로 constructor 프로퍼티를 추가하면 된다.
const Person = (function () {
function Person(name) {
this.name = name;
}
// 생성자 함수의 prototype 프로퍼티를 통해 프로토타입을 교체
Person.prototype = {
constructor : Person,
sayHello() {
console.log(`Hi! my name is ${this.name}`);
}
};
return Person;
}());
const me = new Person('Lee');
console.log(me.constructor); // [Function: Person]
console.log(Person); // [Function: Person]
console.log(Object === me.constructor); // false
console.log(Person === me.constructor); // true
프로토타입은 생성자 함수의 prototype 프로퍼티를 이용한것뿐만 아니라
인스턴스의 __proto__ 접근자 프로퍼티( 또는 Object.getPrototypeOf) 로 접근을 하고
인스턴스의 __proto__ 접근자 프로퍼티( 또는 Object.setPrototypeOf) 로 교체할 수 있다.
다음은 사용하는 예시다.
function Person(name) {
this.name = name;
}
const me = new Person('Lee');
// 프로토타입으로 교체할 객체
const parent = {
sayHello() {
console.log(`Hi my name is ${this.name}`);
}
};
// me 객체의 프로토타입을 parent 객체로 교체한다.
Object.setPrototypeOf(me, parent);
// 위 코드는 me.__proto__ = parent; 와 동일하다
위의 코드로는 생성자 함수가 프로토타입을 가리키지 않고
프로토타입은 생성자 함수를 가리키지 않는다.
console.log(Person.prototype); // {}
console.log(me.constructor); // [Function: Object]
다음과 같이 연결설정을 해주어야 한다. ( 1번과 2번 )
function Person(name) {
this.name = name;
}
const me = new Person('Lee');
// 프로토타입으로 교체할 객체
const parent = {
// 1번) parent 프로토타입이 Person 생성자 함수를 가리키도록
constructor : Person,
sayHello() {
console.log(`Hi my name is ${this.name}`);
}
};
// 2번) Person 생성자 함수가 parent 프로토타입을 가리키도록
Person.prototype = parent;
// me 객체의 프로토타입을 parent 객체로 교체한다.
Object.setPrototypeOf(me, parent);
// 위 코드는 me.__proto__ = parent; 와 동일하다
이렇게 연결설정을 해준다면 다음과 같이 정상적인 연결이 된것을 볼 수 있다.
console.log(Person.prototype); // { constructor: [Function: Person], sayHello: [Function: sayHello] }
console.log(me.constructor); // [Function: Person]
이처럼 프로토타입 교체를 통해 객체 간의 상속 관계를 동적으로
변경하는 것은 번거롭다. 따라서 프로토타입은 직접 교체하는 것이 좋지 않다.
상속 관계를 인위적으로 설정하려면
추후에 나올 "직접 상속“을 사용하는 것이 더 편리하고 안전하다.
또는 ES6에서 나온 클래스를 사용하여 상속관계를 직관적이고 간편하게 구현 가능하다.
객체 instanceof 생성자 함수 : 이항 연산자로서
좌변에 객체를 가리키는 식별자를 , 우변에 생성자 함수를 가리키는 식별자.
우변의 생성자 함수의 prototoype에 바인딩된 객체가
( ex. Person.prototype )
좌변의 객체의 프로토타입 체인 상에 존재하면 true 그렇지 않으면 false
( ex. me )
// 생성자 함수
function Person(name) {
this.name = name;
}
const me = new Person('Lee');
// 프로토타입으로 교체할 객체
const parent = {};
// 프로토타입 교체
Object.setPrototypeOf(me, parent);
이상태로 instanceof 연산자를 사용하면 false 값이 나올것이다.
아직 Person 생성자 함수와 프로토타입의 parent가 바인딩되어 있지 않다.
console.log(me instanceof Person); // false
parent 객체를 Person 생성자 함수의 prototype 프로퍼티에 바인딩하고
다시 instanceof 연산자를 사용해보자
Person.prototype = parent;
// Person.prototype이 me 객체의 프로토타입 체인 상에 존재하므로 true로 평가된다.
console.log(me instanceof Person);
// Object.prototype이 me 객체의 프로토타입 체인 상에 존재하므로 true로 평가된다.
console.log(me instanceof Object);
instanceof연산자는 다음과 같이 뜻풀이를 할 수 있다.
해당 객체의 프로토타입 체인상에 해당생성자함수.prototype에 바인딩된 객체가 존재합니까?
me instanceof Person으로 예시를 들면
me 객체의 프로토타입 체인 상에 Person.prototype에 바인딩된 객체가 존재합니까?
me instanceof Object로 예시를 들면
me 객체의 프로토타입 체인 상에 Object.prototype에 바인딩된 객체가 존재합니까?
그럼 생성자함수로 프로토타입을 교체하는경우에는
instaceof 연산자를 사용해도 아무런 영향을 안미치지 않을까?
왜냐면 constructor 프로퍼티와 생성자 함수 간의 연결이 파괴되어도
바인딩되어있는건 여전하다고 학습했었다..
const Person = (function () {
function Person(name) {
this.name = name;
}
// 생성자 함수의 prototype 프로퍼티를 통해 프로토타입을 교체
Person.prototype = {
sayHello() {
console.log('Hi! My name is ${this.name}');
}
};
return Person;
}());
const me = new Person('Lee');
// constructor 프로퍼티와 생성자 함수 간의 연결이 파괴되어도 instaceof는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는다.
console.log(me.constructor === Person);
// Person.prototype이 me 객체의 프로토타입 체인 상에 존재하므로 true로 평가된다.
console.log(me instanceof Person); // true
// Object.prototype이 me 객체의 프로토타입 체인 상에 존재하므로 true로 평가된다.
console.log(me instanceof Object); // true
constructor 프로퍼티와 생성자 함수간의 연결이 파괴되었을뿐
생성자 함수의 prototype 프로퍼티와 프로토타입 간의 연결(바인딩)은 파괴되지 않으므로 생성자 함수에 의해 프로토타입이 교체되면 instanceof는 영향을 받지 않는다.
Object.create 메서드는 명시적으로 프로토타입을 지정하여 새로운 객체를 생성
Object.create 메서드도 다른 객체 생성 방식과 마찬가지로 추상 연산 호출함.
Object.create( 매개1 , 매개2 ) :
첫 번째 매개변수 : 생성할 객체의 프로토타입으로, 지정할 객체를 전달함.
두 번째 매개변수 : 생성할 객체의 프로퍼티 키와 프로퍼티 디스크립터 객체로
이루어진 객체를 전달한다. ( 이 인수는 옵션이므로 생략 가능함 )
프로토타입이 null인 객체를 생성한다. 생성된 객체는 체인의 종점에 위치.
// 아래 코드의 프로토타입 체인은 obj -> null
let obj = Object.create(null);
let obj2 = {};
console.log(Object.getPrototypeOf(obj) === null); // true
// Object.prototype을 상속받지 못한다.
// 생성된객체(프로토타입)이 체인의 종점에 위치하기때문이다.
console.log(obj.toString()); // 타입에러
console.log(obj2.toString()); // [object Object]
// obj는 null의 프로토타입을 갖는다.
// obj -> null
let obj = Object.create(null);
// obj의 프로토타입은 Object 생성자 함수의 프로토타입을 갖는다.
// obj -> Object.prototype
obj = Object.create(Object.prototype);
// Object 생성자 함수의 프로토타입을 가지므로 obj 객체는
// Object 생성자 함수의 메소드를 상속받아 사용할 수 있다.
console.log(obj.toString()); // [object Object]
// 생성자 함수가 가리키는 프로토타입과
// obj가 가리키는 프로토타입은 서로 같다.
console.log(Object.getPrototypeOf(obj) === Object.prototype); // true
// obj -> null
let obj = Object.create(null);
obj = Object.create(Object.prototype);
obj = Object.create(Object.prototype, {
x : { value :1, writable : true, enumerable : true, configurable : true }
});
console.log(obj.x);
result : 1
이처럼 첫 번째 매개변수에 전달한 객체의 프로토타입 체인에 속하는 객체를 생성한다. 즉, 객체를 생성하면서 직접적으로 상속을 구현한다.
장점 :
1. new 연산자 없이도 객체 생성 가능.
2. 프로토타입을 지정하면서 객체 생성 가능.
3. 객체 리터럴에 의해 생성된 객체도 상속받을 수 있음.
참고로 Object.prototype의 빌트인 메서드들은 모든 객체의 프로토타입 체인의 종점 Object.prototype의 메서드이므로 모든 객체가 상속받아 호출할 수 있었다.
Object.prototype의 빌트인 메서드를 객체가 직접 호출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는다.
Object.create 메서드를 통해 프로토타입 체인의 종점에 위치하는 객체를 생성 할 수 있는데, 이럴 경우 체인의 종점에 위치하는 객체는 당연하게도 Object.prototype의 빌트인 메시더를 사용할 수 없다.
// 프로토타입이 null인 객체를 생성한다. 생성된 객체는 체인의 종점에 위치.
// obj -> null
let obj = Object.create(null);
obj.a = 1;
console.log(Object.getPrototypeOf(obj) === null); // true
console.log(obj.hasOwnProperty('a')); // 타입에러
따라서 Object.prototype의 빌트인 메서드는 간적접으로 호출하는 것이 좋다.
// 프로토타입이 null인 객체를 생성한다. 생성된 객체는 체인의 종점에 위치.
// obj -> null
let obj = Object.create(null);
obj.a = 1;
// Object.prototype의 빌트인 메서드는 객체로 직접 호출하지 않는다.
console.log(Object.prototype.hasOwnProperty.call(obj,'a')); //true
__proto__에 의한 직접 상속객체 리터럴 내부에서 __proto__ 접근자 프로퍼티를 통해 직접 상속을 구현 할 수 있음.
const myProto = { x : 10 };
// 객체 리터럴에 의해 객체를 생성하면서 프로토타입을 지정하여 직접 상속받을 수 있다.
const obj = {
y : 20,
// 객체를 직접 상속받는다.
// 프르토타입의 체인은 obj -> myProto ->Object.prototype->null
__proto__ : myProto
};
console.log(obj.x , obj.y); // 10 20
// obj 객체의 프로토타입은 myProto이다.
console.log(Object.getPrototypeOf(obj) === myProto); // true
// myProto의 프로토타입은 Object.prototype 이다.
console.log(Object.getPrototypeOf(myProto) === Object.prototype); // true
정적 프로퍼티/메서드는 생성자 함수로 인스턴스를 생성하지 않아도
참조/호출 할 수 있는 프로퍼티/메서드를 말한다.
// 생성자 함수
function Person(name) {
this.name = name;
}
// 프로토타입 메서드
Person.prototype.sayHello = function () {
console.log(`Hi! My name is ${this.name}`);
};
// 정적 프로퍼티
Person.stPro = '정적 프로퍼티 입니다.'
// 정적 메서드
Person.stMetho = function () {
console.log('정적 메소드 입니다.');
}
const me = new Person('Seung');
// 생성자 함수에 추가한 정적 프로퍼티/메서드는 생성자 함수로 참조/호출한다
Person.stMetho(); // 정적 메소드 입니다.
console.log(Person.stPro); // 정적 프로퍼티 입니다.
// 정적 프로퍼티/메서드는 생성자 함수가 생성한 인스턴스로 참조/호출 할 수 있다.
// 인스턴스로 참조 및 호출할 수 있는 프로퍼티 또는 메서드는 프로토타입 체인상에
// 존재해야 한다.
me.stMeth(); // 타입 에러!!
생성자 함수가 생성한 인스턴스는 자신의 프로토타입 체인에 속한 객체의
프로퍼티 / 메서드에 접근할 수 있다.
하지만 정적 프로퍼티/메서드는 인스턴스의 프로토타입 체인에 속한
객체의 프로퍼티/메서드가 아니므로 인스턴스로 접근할 수 없다.

앞에서 살펴본 Object.create메서드는 Object 생성자 함수의 정적 메서드다.
Object.prototype.hasOwnproperty 메서드는 Object.prototype의 메서드다.
그래서 Object.create 메서드는 인스턴스, 즉 Object 생성자 함수가 생성한 객체로 호출 불가능한것이다.
하지만 Object.prototype.hasOwnproperty 메서드는
모든 객체의 프로토타입 체인의 종점, 즉 Object.prototype의 메서드이므로
모든 객체가 호출이 가능한 것이다.
// Object.create는 정적메서드
const obj = Object.create({ name : 'Lee'});
// Object.prototype.hasOwnProperty는 프로토타입 메서드
console.log(obj.hasOwnProperty('name')); // false
// name의 프로퍼티는 obj 인스턴스의 프로토타입 체인에 속한
// 프로퍼티/메서드가 아니므로 false값이 나오게된다.
만약 인스턴스/프로토타입 메서드 내에서 this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그 메서드는 정적 메서드로 변경 할 수 있다.
인스턴스가 호출한 인스턴스/프로토타입 메서드 내에서 this는
인스턴스를 가리키기 때문에 메서드 내에서 인스턴스를 참조할 필요가
없다면 정적 메소드로 변경해도 동작한다.
function Foo() {}
// 프로토타입 메서드
// this 를 참조하지 않는 프로토타입 메서드는
// 정적 메서드로 변경하여도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Foo.prototype.x = function () {
console.timeLog('x');
};
const foo = new Foo();
// 프로토타입의 메소드를 호출하려면 인스턴스를 생성해야 한다.
foo.x();
// 정적 메서드
Foo.x = function () {
console.log('x');
};
// 정적 메서드는 인스턴스를 생성하지 않아도 호출이 가능하다.
Foo.x();
result : x
in 연산자 : 객체 내에 특정 프로퍼티가 존재하는지 여부를 확인한다.
console.log('toString' in person); // true
person 객체가 속한 프로토타입 체인 상에 존재하는 모든 프로토타입에서
toString 프로퍼티를 검색했기 떄문이다.
toStingf은 Object.prototype의 메서드다.
ES6부터 Reflect.has 메서드도 가능함. in 연산자랑 동일하게 동작함
console.log(Reflect.has(person, 'name')); // true
console.log(Reflect.has(person, 'toString')); // true
Object.prototype.hasOwnProperty 메서드를 사용해도 특정 프로퍼티가 존재하는지
알 수 있다. 다만 인수로 전달받은 프로퍼티 키가
" 객체 고유의 프로퍼티 키인 경우에만 "
true를 반환하고 상속받은 프로토타입의 프로퍼티 키인 경우 false를
반환한다.
const person = {
name : 'Lee',
address : 'Seoul'
};
console.log(person.hasOwnProperty('name')); // true
console.log(person.hasOwnProperty('toString')); // false
객체의 모든 프로퍼티를 순회하며 열거하려면 for...in문을 사용한다.
정확히 말하면.. for...in 문은
"객체의 프로토타입 체인상에 존재하는 모든 프로토타입의 프로퍼티 중에서"
프로퍼티 어트리뷰트의 값이
[[Enumberable]]의 값이 true인 프로퍼티를 순회하며 열거한다.
const person = {
name : 'Lee',
address : 'Seoul',
age : 9999
};
for ( const key in person ) {
console.log( key + ': ' + person[key]);
}
result :
name: Lee
address: Seoul
age: 9999
for...in문은 객체의 프로퍼티 개수만큼 순회한다.
for...in문의 변수 선언문에서 선언한 변수에 프로퍼티키를 할당한다.
for...in문은 in연산자처럼 순회 대상 객체의 프로퍼티뿐만 아니라
상속받은 프로토타입의 프로퍼티까지 열거한다.
그런데 왜 toStirng같은 Object.prototype은 열거되지않았을까?
toString: {
value: [Function: toString],
writable: true,
enumerable: false,
configurable: true
},
enumerable 인 열거가능여부를 나타내는 불리언 값이 false 인것을 볼 수 있다.
enumberable의 값이 true인것만 순회하며 열거하기 때문이다.
키가 심벌인 프로퍼티는 열거하지 않는다.
const sym = Symbol();
const obj = {
a : 1,
[sym] : 10
};
for ( const key in obj ) {
console.log( key + ': ' + obj[key]);
}
result :
a: 1
상속받은 프로퍼티는 제외하고 자신의 프로퍼티만 열거하려면
Object.prototype.hasOwnProperty 메소드를 사용하여
객체 자신의 프로퍼티인지 확인하여 거름망 효과를 얻자.
const person = {
name : 'Lee',
address : 'Seoul',
age : 9999,
// 프로토타입의 프로퍼티인 cash는 if문에 걸러지게 되어있다.
__proto__ : { cash : '999$'}
};
for ( const key in person ) {
if (!person.hasOwnProperty(key)) continue;
console.log( key + ': ' + person[key]);
}
result :
name: Lee
address: Seoul
age: 9999
그런데 나열할때 순서는 어떻게 보장하는것일까?
대부분 모던 브라우저에서는 숫자(사실은 문자열)와 같이 순서를 보장하긴 하지만, 사실 100%로 보장하지는 않는다는점 유의하자.
const obj = {
100 : 100,
14052 : 14052,
1 : 1,
2 : 2,
14053 : 14053,
c : 'c',
a : 'a',
b : 'b'
}
for (const key in obj) {
if (!obj.hasOwnProperty(key)) continue;
console.log(key + ': ' + obj[key]);
}
result :
1: 1
2: 2
100: 100
14052: 14052
14053: 14053
c: c
a: a
b: b
배열에는 for...in문을 사용하지 말고 일반적인 for문이나 for...of 문
또는 array.prototype.forEach 메서드를 사용하기 권장한다.
사실 배열도 객체이므로 프로퍼티와 상속받은 프로퍼티가 포함될 수 있다.
const arr = [ 720, 1111, 1212];
arr.x = 10000; // 배열도 객체이므로 프로퍼티를 가지는것이 가능하다.
for ( const seung in arr) {
// 프로퍼티 x도 출력한다.
console.log(arr[seung]); // 720, 1111, 1212, 10000
};
// arr.length는 3이다.
for ( let i=0; i< arr.length; i++) {
console.log(arr[i]); // 720, 1111, 1212
}
// forEach 메서드는 요소가 아닌 프로퍼티(x)는 제외한다.
arr.forEach( ho => console.log(ho)); // 720, 1111, 1212
// for...of는 변수 선언문에서 선언한 변수에 키가 아닌 값을 할당한다.
for (const zzz of arr) {
console.log(zzz); // 720, 1111, 1212
}
지금까지 살펴보았듯이 for...in문은 객체 자신의 고유 프로퍼티 뿐만아니라
상속받은 프로퍼티도 열거한다. 따라서
object.prototype.hasOwnProperty 메서드를 사용하여 객체 자신의
프로퍼티인지 확인하는 추가 처리가 필요하다.
이러한 추가처리 없이 단순하게 메서드를 쓰는 방법이 있다.
Object.keys/values/entries 메서드
const person = {
name : 'Lee',
addr : 'iksan',
__proto__ : {age : 20 }
};
Object.keys 메서드는 객체 자신의 열거 가능한 프로퍼티 키를 배열로 반환.
Object.keys 메서드
console.log(Object.keys(person)); // 열거 가능한 프로퍼티 키 반환
result : [ 'name', 'addr' ]
Object.values 메서드는 객체 자신의 열거 가능한 프로퍼티 값을 배열로 반환. (ES8부터 지원)
console.log(Object.values(person)); // 열거 가능한 프로퍼티 값 반환
result : [ 'Lee', 'iksan' ]
Object.entries 메서드는 객체 자신의 열거 가능한 프로퍼티 키와 값의 쌍의 배열을 배열에 담아 반환. (ES8부터 지원)
console.log(Object.entries(person));
result : [ [ 'name', 'Lee' ], [ 'addr', 'iksan' ] ]
키와 값의 쌍의 배열을 배열에 담아 반환하는 entries는 ES8부터 지원함.
forEach문과 entries메서드를 활용하여 출력하기.
Object.entries(person).forEach(([key,value]) => console.log(key,value));
result :
name Lee
address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