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9. 타입변환과 단축평가

Muru·2023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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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 타입 변환이란?

자바스크립트의 모든 값은 타입이 있다.

개발자가 의도적으로 값의 타입을 변환하는 것을
명시적 타입변환(explicit coercion) or 타입 캐스팅(type casting) 이라 한다.

개발자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표현식을 평가하는 도중에 자바스크립트 엔진에 의해 암묵적으로 타입이 자동 변환되는 것을
암묵적 타입 변환(implicit coercion) or 타입 강제 변환(type coercion) 이라 한다

타입 변환시에 원시 값은 변경되지 않는다.
자바스크립트 엔진은 표현식을 에러 없이 평가하기 위해 피연산자의 값을 암묵적 타입 변환해 새로운 타입의 값을 만들어 단 한번 사용하고 버림.

var x = 10;

var str = x + '';

console.log(typeof str, str);

console.log(typeof x, x);

result :
string 10
number 10 // 원시값은 그대로이다.

9.2 : 암묵적 타입변환

암묵적 타입 변환 : 개발자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코드의 문맥을 고려해 암묵적으로 데이터 타입을 강제 변환한다.

9.2.1 : 문자열 타입으로 변환

산술연산자중 + 는 피연산자중 하나 이상이 문자열일 경우 문자열 연결 연산자로 동작한다. ( 암묵적 타입변환의 예시 )

하지만 연산자의 표현식의 피연산자만이 암묵적 타입변환의 대상이 되는건 아니다.
템플릿 리터럴의 표현식 삽입은 표현식의 평가 결과를 문자열 타입으로 암묵적으로 변환한다.

` 1 + 1 = ${1 + 1}` // "1 + 1 = 2"

다양한 타입들이 문자열 타입으로 암묵적 타입 변환이 이루어지는 예시
// 숫자 타입
0   +  ''	=> “0”
-0  +  ''	=> "0"
1   +  ''	=> "1"
-1  +  ''	=> "-1"
NaN + ''	=> "NaN"
Infinity + ''	=> "Infinity"
-Infinity + ''	=> "-Infinity"

// 불리언 타입
true + '' 	=> "true"
false + ''	=> "false"

// null 타입
null + ''	=> "null"

// undefined 타입
undefined + ''	=> "undefined"

// 심벌 타입
(Symbol()) + '' 	=> 문법에러

// 객체 타입 
({}) + ''	=> "[object Object]"
Math + ''	=> "[object Math]"
[] + ''	=> ""
[10,20] + ''	=> "10,20"
(function(){}) + ''	=> "function(){}"
Array + ''	=> "function Array() { [native code] }"

9.2.2 숫자 타입으로 변환

다음 예제를 살펴보자.

let x,y,z,i;
x = ( 1-'1' );		
y = ( 1+'1' );		
o = ( 1+1   );		
z = ( 1*'10' );		
i = ( 1/'one' );	

console.log(typeof x, x);	// number 0
console.log(typeof y, y);	// 산술 연산자가 아닌 문자열 연결 연산자로 평가
console.log(typeof o, o);	// number 2
console.log(typeof z, z);	// number 10 
console.log(typeof i, i);	// number Nan

연산자중 중에서 ( -, *, /, + ) 들은 어떨때 문맥이 어떻게 평가되는걸까?

연산자들이 숫자 값을 만드는게 목적일때 가질때 산술연산자라고 정의한다면
산술 연산자의 모든 피연산자는 코드 문맥상 모두 숫자 타입이어야 한다.
그래서 자바스크립트 엔진은 산술 연산자 표현식을 평가하기 위해 산술 연산자의 피연산자 중에서 숫자 타입이 아닌 피연산자를 숫자 타입으로 암묵적 타입 변환을 한다. 하지만 산술 연산뿐만 아니라 비교 연산도 마찬가지다.

비교 연산역할은 불리언 값을 만들어야하는데, 크기를 비교해야하니 숫자 타입으로 암묵적 타입 변환이 일어난다.

console.log('1000' > 0 );	 //true  	
// '1000'(string)이 1000(number)로 암묵적 타입 변환이 발생하여 true 리턴

하지만 모든 연산자들이 산술 연산자로 평가되는것은 아니다.

+연산자는 피연산자에 문자열이 포함 되어 있다면 연결 연산자로 평가한다.
즉 리턴되는 값은 number 타입이 아닌 string으로 반환한다.

y = ( 1+'1' );	
o = ( 1+1   );		
console.log(typeof y, y);	// 문자열 연결 연산자로 평가.
console.log(typeof o, o);	// 산술 연산자로 평가.

+단항 연산자는 피연산자가 숫자 타입의 값이 아니면 숫자 타입의 값으로 암묵적 타입 변환을 수행한다.

// 문자열 타입
+''	 				// 0 (공백 문자열을 단항 연산자 사용시 0 리턴)
+'0'				// 0
+'1'				// 1
+'string'			// NaN

// 불리언 타입
+true	 			// 1
+false	 			// 0

// null 타입
+null				// 0

// undefined 타입
+undefined			// NaN

// 심벌 타입
+Symbol()			// 문법 에러

// 객체 타입
+{}					//	NaN
+[]					//  0
+[10,20]			//  NaN
+(function(){})		//  NaN

9.2.3 : 불리언 타입으로 변환

특정 타입의 값에 대한 불리언 타입의 true값과 false값
false로 판별되는 값

  • false
  • undefined
  • null
  • 0, -0
  • NaN
  • '' ( 빈 문자열은 false값임에 명심하자 )

false값 이외의 모든 값은 true로 평가된다.

  • 빈 문자열이 아닌 문자열은 true 값이다.
let x = Boolean("안녕하세요");
let y = Boolean('');

console.log(typeof x, x);	// boolean true 
console.log(typeof y, y);	// boolean false

9.3 명시적 타입변환

명시적으로 타입을 변경하는 방법
1. 표준 빌트인 생성자 함수(String, Number, Boolean)를 new 연산자 없이 호출
2. 빌트인 메서드를 사용
3. 암묵적 타입 변환을 이용

9.3.1 : 문자열 타입으로 변환

문자열 아닌 값을 문자열 타입으로 변환하는 방법

    1. String 생성자 함수를 new 연산자 없이 호출하는 방법
    1. Object.prototype.toString 메서드를 사용하는 방법
    1. 문자열 연결 연산자(+)를 이용하는 방법
1. String 생성자 함수를 new 연산자 없이 호출하는 방법
// 숫자 타입 => 문자열 타입
String(1);				// “1”
String(NaN);			//"NaN"
String(Infinity)		// "Infinity“

// 불리언 타입 => 문자열 타입
String(true)			// "true"
String(false)			// "false"

2.Object.prototype.toString 메서드를 사용하는 방법
// 숫자 타입 => 문자열 타입
(1).toString();			// "1"
(NaN).toString();		// "NaN"
(Infinity).toString();	// "Infinity"

// 불리언 타입 => 문자열 타입
(true).toString();		// "true"
(false).toString());	// "false"

9.3.2 : 숫자 타입으로 변환

숫자 타입이 아닌 값을 숫자 타입으로 변환하는 방법

    1. Number 생성자 함수를 new 연산자 없이 호출하는 방법
    1. parseInt, parseFloat 함수를 사용하는 방법 (문자열만 숫자로 가능)
    1. +단항 산술 연산자를 이용하는 방법
    1. 산술 연산자를 이용하는 방법
1. Number 생성자 함수를 new 연산자 없이 호출하는 방법
Number('0');		// 0
Number('-1');		// -1
Number('10.53');	// 10.53
Number(true);		// 1
Number(false);		// 0

2. parseInt, parseFloat 함수를 사용하는 방법 (문자열만 숫자로 가능)
parseInt('0'); 		// 0
parseInt('-1');		// -1
paresIntFloat('10.53');	// 10.53

3. + 단항 산술 연산자를 이용하는 방법
+‘0’;				// 0
+‘-1’;				// -1	
+‘10.53’;			// 10.53
+true;				// 1
+false;				// 0

4. * 산술 연산자를 이용하는 방법
'0' * 1;			// 0
'-1' * 1;			// -1
'10.53' * 1;		// 10.53
true * 1			// 1
false * 1			// 0

9.3.3 : 불리언 타입으로 변환

불리언 타입이 아닌 값을 불리언 타입으로 변환하는 방법

    1. Boolean 생성자 함수를 new 연산자 없이 호출하는 방법
    1. ! 부정 논리 연산자를 두 번 사용하는 방법
1. Boolean 생성자 함수를 new 연산자 없이 호출하는 방법
Boolean('x');			// true
Boolean('');			// false
Boolean('false');		// true
Boolean(0);				// false
Boolean(1);				// true
Boolean(NaN);			// false ** ( NaN은 false !!! )
Boolean(Infinity);		// true  **
Boolean(null);			// false **
Boolean(undefined);		// false **
Boolean({});			// true
Boolean([]);			// true

2. ! 부정 논리 연산자를 두 번 사용하는 방법
!!'x';					// true
!!'';					// false
!!'false';				// true
!!0;					// false
!!1;					// true
!!NaN;					// fasle
!!Infinity;				// true
!!null;					// false
!!undefined;			// false
!!{};					// true
!![];					// true

헷갈릴수 있는 boolean 값 평가

  • NaN => false로 평가
  • Infinity => true로 평가
  • null => false로 평가
  • undefined => false로 평가
  • 객체와 배열 => true로 평가

9.4 단축 평가

단축 평가 : 표현식을 평가하는 도중에 평가결과가 확정된 경우 나머지 평가 과정을 생략하는 것.

9.4.1 논리 연산자를 사용한 단축 평가

  1. 논리 연산자 ( 논리곱 or 논리합 )의 연산자 표현식 평가 결과는 불리언값이 아닐수 있음에 유의해야한다.
  2. 논리연산자는 2개의 피연산자중 어느 한쪽으로 평가된다.
    2-1 : 논리합 ( || ) 연산자는 앞의 피연산자가 true라면 뒤에것을 볼 필요도없이 앞의 true값을 출력한다. 뒤의 피연산자는 보지도않는다.
    2-2 : 논리곱 ( && ) 연산자도 마찬가지로 앞의 피연산자가 false라면 뒤에것을 볼 필요도없이 false값을 출력한다.
    하지만 두 피연산자가 모두 true라면 두 번째 피연산자를 출력한다.
// 논리합(||) 연산자
'cat' || 'dog' 	// 'cat'
false || 'dog'	// 'dog'
'cat' || false 	// 'cat'

// 논리곱(&&) 연산자
'cat' && 'dog'	// 'dog'
false && 'dog'	// false
'cat' && false	// false

단축평가를 사용한다면 if 문을 대체할 수 있다.

  • 어떤 조건이 true 값일 때 무언가를 해야한다면 논리곱(&&)연산자 표현식으로 대체 할 수 있다.
  • 어떤 조건이 false 값일 때 무언가를 해야한다면 논리합( || )연산자 표현식으로
    대체 할 수 있다.

// 1. 어떤 조건이 true일 때 
var done = true;
var message = '';

// 평소의 if문을 사용할 때
if(done) message = '완료';	// 완료

// 단축 평가로 대체할 때
message = done && '완료';
console.log(message); 		// 완료



// 2. 어떤 조건이 false일 때
var done = false;
var message = '';

// 평소의 if문을 사용할 때 
if (!done) message = '미완료';	// 미완료

// 단축 평가로 대체할 때
message = done || '미완료';
console.log(message);		  	// 미완료


객체를 가리키기를 기대하는 변수가 null 또는 undefined가 아닌지 확인하면서 프로퍼티를 참조할 때 단축 평가를 사용하면 에러 방지에 유용하다.

// 일반적인 객체의 프로퍼티 참조.
let elem = null;
let value = elem.value;			// TypeError

// 단축평가를 사용하는 객체의 프로퍼티 참조. (에러를 발생시키지 않음)
let elem = null;
let elem2 = undefined;

let value = elem && elem.value;
let value2 = elem2 && elem2.value;

console.log(value);		// null
console.log(value2);	// undefiend


함수 매개변수에 기본값을 설정할 때 단축평가를 사용하면 에러 방지에 유용하다.

함수를 호출할 때 인수를 전달하지 않으면 매개변수에는 undefined이 할당된다.
이때 단축 평가를 사용해 매개변수의 기본값을 설정하면 undefined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에러를 방지 할 수 있다.

// 단축 평가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 나올 수 있는 코드
function getStringLength(str) {
        return str.length;
}
console.log(getStringLength());	// TypeError

// 단축 평가를 사용하여 인수를 전달하지 않았을때를 상정하자.
function getStringLength(str) {
    str = str || '';
    return str.length;
}
console.log(getStringLength());	// 0

다른방법으로 ES6에서는 간단하게 매개변수의 기본값을 설정할 수 있다.

function getStringLength(str = '') {
    return str.length;
}
console.log(getStringLength());	// 0

9.4.2 옵셔널 체이닝 연산자

옵셔널 체이닝 연산자 ( ?. ) : 좌항의 피연산자가 null 또는 undefined일 경우 undefined 반환 그렇지 않으면 우항의 프로퍼티 참조

옵셔널 체이닝 연산자 ?. 가 도입되기 이전에는 위에서 보았듯이 논리연산자&&를 사용하여 단축 평가를 통해 변수가 null또는 undefined인지 확인했었다.

// 단축평가를 사용하는 객체의 프로퍼티 참조. (에러를 발생시키지 않음)
let elem = null;
let elem2 = undefined;

let value = elem && elem.value;
let value2 = elem2 && elem2.value;

console.log(value);		// null
console.log(value2);	// undefiend

옵셔널 체이닝 연산자 ?. 가 도입된 이후로는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단, 옵셔널 체이닝 연산자는 null이 없는 undefined를 반환한다.)

let elem = null;
let elem2 = undefined;

let value = elem?.elem.value;
let value2 = elem2?.elem2.value;

console.log(value);		// undefiend
console.log(value2);	// undefiend

옵셔널 체이닝 연사자가 도입되기 이전에는 논리 연산자(&&)를 사용하여
좌항 피연산자가 false로 평가되는 값이면 좌항 피연산자를 그대로 반환한다.

let str = '';
// 문자열의 길이를 참조하고싶다..
let length = str && str.length;

// 하지만 문자열의 길이를 참조하지 못했다.
console.log(length);	// '' 

옵셔널 체이닝 연산자 ?.를 사용한다면 좌항 피연산자가 Falsy 값이라도
null 또는 undefined이 아니라면 우항의 프로퍼티 참조를 이어나간다.

let str = '';

// 문자열의 길이를 참조한다. 이때 좌항 피연산자가 flase로 평가되는 Falsy 값이더라도
// null 또는 undefined이 아니라면 우항의 프로퍼티 참조를 이어나간다.
let length = str?.length;

console.log(length);    // 0

9.4.3 null 병합 연산자

null 병합 연산자 ( ?? )는 좌항의 피연산자가 null 또는 undefined인 경우 우항의 피연산자를 반환하고 그렇지 않으면 좌항의 피연산자를 반환한다.
null 병합 연산자 ( ?? )는 변수에 기본값을 설정 할 때 유용하다.

null 병합 연산자 ( ?? )가 도입되기 이전에는 논리 연산자 ||를 사용한 단축 평가를 통해 변수에 기본값을 설정했었다.

let foo3 = '' || 'defalut string';
console.log(foo3);	// default string

null 병합 연산자 ( ?? )로 기본값을 편리하게 설정할 수 있다.

let foo = null ?? 'defalut string';
console.log(foo);	// defalut string

let foo2 = 'basic js' ?? 'defalut string';
console.log(foo2);	// basic js

또한 논리 연산자 ( || )를 사용했을때 문제점 해소가 가능하다.

  • 문제점 : 좌항이 false로 평가되는 Falsy 값 (false, undeifned, null, 0, -0,NaN, '') 이면 그저 우항의 피연산자를 반환해버린다.
    좌항의 Flasy 값이 0이나 ‘’도 유효한 값이 될 수 있으므로 적절치 않다.

null 병합 연산자는 Falsy 값중에서도 null과 undefined 이 두 개만 아니라면 좌항의 피연산자를 그대로 반환한다는점으로 문제점 해소가 가능하다.

let foo = '' ?? 'defalut string';
console.log(foo);		// "" ( 공백문자열 )

let foo2 = 0 ?? 'defalut string';
console.log(foo2);		// 0

let foo3 = undefined ?? 'defalut string';
console.log(foo3);		// defalut string

let foo4 = null ?? 'defalut string';
console.log(foo4);		// defalut string

let foo5 = 'basic js' ?? 'defalut string';
console.log(foo5);		// basic 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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