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번씩 현재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정리하는 짧은 회의다. 다음과 같은 규칙으로 진행 할 수 있다.
1️⃣ 지금까지 진행한 일 (어제 한 일)
2️⃣ 앞으로 하려고 계획한 일 (오늘 한 일)
3️⃣ 현재 직면한 어려움 (장애물)
를 공유하면 된다.
❌ 끼어들기
❌ 비난하기
❌ 비난하기 잘 안 듣기
❌ 그 자리에서 해결책 찾기
❌ 태스크 진척도에만 집중
❌ 제한 시간 없이 말하기
는 금물이다.
추가적인 규칙들도 있는데, Speaking ball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이야기 하기, Question Card로 아이스 브레이킹을 해도 좋겠다.
설득력 있는 프로덕트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옛날에는 공급이 수요를 창출한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하지만 결과는 대공황을 맞이하게 되었다.
옛날 : 공금이 수요를 창출한다고 생각
결과 : 대공황
개발자들은 이러한 생각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이런 기술을 사용해서 좋은 제품, 서비스를 만들면 사람들이 좋아하겠지..?" 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수요 없는 공급인 것이다. 아무도 그 제품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수요를 먼저 확인하고 공급을 해주자. 즉, 필요한 게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아이디어를 생각해보자.
필요한 것을 생각해볼 수 있는 큰 두 가지의 기준이 있다.
Charming Point : 이 프로덕트가 매력적인 이유
📌 하고 싶어 하는 것을 잘하게 해주기
Pain Point : 이 프로덕트가 뭘 도와주는지
📌 하기 싫은 것을 대신 해주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면 좋을 거 같다.
적정 기술 :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찰떡같이 붙어 있는 기술
그리고 컨텐츠로 해결하는 것은 우리가 관심 있는 것은 아니다. 사용자 컨텐츠, 제작 컨텐츠는 얻어 갈 게 얼마 없다.
"문제를 해결하기에 가장 적절한 기술이 이것이었다"
"왜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가"
"이 기술이 왜 이 문제에 효과적인가"
라는 스토리 라인이 나오면 좋은 아이디어가 완성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