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로써 개발을 하다보면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을 사용할 것이다. 그 프로그램이 디자인을 위한 프로그램일수도 있고, 프로젝트의 전체 로직을 파악하기 위한 프로그램일수도 있고, 현재 개발에 관련한 여러 이슈를 파악하기 위한 프로그램일수도 있다.
그러므로 다양한 협업을 위한 프로그램과 사이트를 소개해볼까한다.
디자인 공유를 위한 - Figma
피그마(Figma)에 대해서
피그마는 UX/UI design을 할 때, 유용한 디자인 프로그램입니다. 다른 XD,Sketch처럼 UI 디자인을 하기 위해 유용한 도구 중 하나입니다.
피그마의 특징
- 실시간 협업 가능
- 폰트 제공
- 맥(Mac)과 윈도우(Windows) 응용소프트웨어 지원
- 무료 프로그램
- 편리한 자동 저장

이처럼 다양하고 쉬운 사용 방법과 편리성을 추구하기에 많은 애용을 받고 있습니다.
플로우 차트
플로우 차트란?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을 기호나 도형으로 표현한 것으로 알고리즘을 표현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표현형식입니다.
- 국제표준기구(ISO : International Standars Organization)에서는 순서도에 사용되는 기호를 통일했습니다.
- 플로우 차트를 사용하는 이유는 세부 기획을 들어가기 전 빠르고 명확하게 프로세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복잡한 구조를 그림을 표현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보더라도 쉽게 이해 가능하고 놓칠 수 있는 여러 케이스를 누락 없이 챙길 수 있습니다.


플래닝 포커
- 플래닝 포커, 다른 말로 스크럼 포커 라고도 불리는데, 이는 추정을 위한 합의 기반 기술(consensus-based technique)로써 대부분 소프트웨어 개발에 있어서 개발 목표를 위한 공수 산정이나 상대적 규모산정에 사용된다.
플래닝 포커에서 그 그룹의 구성원들은 공수 산정 시에 입으로 크게 말하는 대신에 숫자로된 카드를 테이블에 엎어놓는 방식으로 놀이처럼 진행한다. 그 카드들을 확인 하면서 해당 공수들이 논의된다.
숫자를 숨기는 이런 방식은 구성원들의 편향적인 고정관념을 피할 수 있게 해준다.
누군가 처음 숫자를 크게 말하면서 다음 사람들의 공수 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 이 방법은 2002년 제임스 그레닝(James Grenning)[1] 에 의해서 정의되고 명명된 이후에, 마이크 콘(Mike Cohn)이 저술한 애자일 추정과 계획(Agile Estimating and Planning), [2] whose company trade marked the term.[3] 이라는 책으로 인해서 유명해졌다. -
by 위키백과

Linear

- 23년 9월 미국에서 대규모 투자유치를 받으며 최근에 인기가 급부상한 협업을 위한 프로젝트 관리 툴입니다.
- PM들은 각자 회사의 환경이 다르고, 일하는 사람이 다르기에 100명의 PM이면 100가지의 프로젝트 관리방법이 있습니다.
- Linear에서 지원하는 Linear Method는 이러한 다양한 환경에서도 공통적으로 지켜져야 할 핵심 원칙과 제품을 만드는 사람이라면 생각해봐야 할 지점들이 담겨있습니다.
issue 별로 프로젝트 파트를 구분해서 백로그에 넣어둡니다.
깃허브와 연동으로 자동으로 진행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깃허브에 merge 완료시 자동으로 In Done으로 넘어가며 자동으로 완료가 됩니다.
Github 협업
- 깃허브를 이용하면 깃허브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협업 방식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Pull request시 사용할 수 있는 라벨 - 현재의 요청이 어떤 상태인지 표시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