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의 첫 번째 방문은 visitor center에 방문했다. 이 곳에서는 MS의 역사, MS의 기술을 볼 수 있는 곳이었다.
Bill Gates, Paul Allen 작성한 원본 Altair BASIC이다.
GitHub에 정리되어 있으며, 어셈블리어와 유사하다고 생각이 된다.
Altair BASIS CODE 보기
1982년 MS에서 개발한 Multiplan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이다.
1983년에는 Word for DOS가 생겨났다.
그 후 우리가 알고 있는 엑셀, 파워포인트, 메일등이 탄생했다.
왼쪽의 Plug & Play는 줄여서 PnP라고 불린다.
Bob Fries가 기증한 첫 번째 보드이다.
오른쪽은초기 윈도우95 디스크이다.
이 디스크는 PnP의 첫 번째 버전이다.
Paul Allen 그리고 Bill Gates의 초기 명함이다.
미국에서 중요시 하는 것은 평등이다. 미국은 성평등, 장애, 인종 등에 평등을 민감하게 다루고 있다.
MS도 또한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위해 기술을 발전해 나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MS는 창업자들의 자료를 보관하고 알리면서 그들을 이어받아 성장한 것이 성공한 이유라고 한다.
MS의 본사에서 서사를 듣고 기술을 보는 시간은 정말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기억이 남는 점은 MS 기술을 초기부터 현재 기술까지 나열되어있는 부분이다.
초기 기술과 현재 기술을 비교하면 큰 발전을 해 왔다는 점이다.
현재 인공지능, 클라우드 기술이 많이 발전하면서 기술이 많이 발전고 특히 LLM모델이 크게 발전하여 챗봇이 주목받고 있다.
미래에서 현재 2024년을 봤을 때 기술은 어떨지 생각해 보았다. 자연어관련 분야는 과거부터 연구되어왔기 때문에 안정적인 모델이 개발될 것이며, 비전 기술 부분에서도 크게 발전했을 거라 판단한다. 또, 소프트웨어 분야는 크게 성장했지만 그 기술을 따라가는 물리적인 기술은 소프트웨어를 따라오기 힘들어 하고 있다고 한다. 이 분야도 크게 발전하여 인공지능과 인간은 공존하는 세상이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MS copilot 개발자, azure studio pm분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궁금했던 부분을 질문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의미있는 시간이였다.
환경은 정말 좋았다. 카페 분위기로 편하게 작업하고, 혼자만 있는 공간 등으로 자유로운 분위기였다.
이름있는 기업에서 기술을 배우는 것이 아닌,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기업에서 일해라
대기업에서 일을 하는데 커리어에 도움이 되지 않는 활동을 3,5년 동안 하면 경력이 쌓이지 않는다고 한다. 이름으로 버티고 있는 것은 현명하지 못 한 행동이라고 한다.
차라리 스사트업을 추천한다고 한다. 그 이유는 스타트업은 보통 자기의 기술을 직접 개발할 수 없기 때문에 유명한 기술을 사용한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기업도 비슷하기 때문에 범용성이 좋다고 한다. 또, 자신의 커리어를 쌓을 수 있기 때문에 추천한다고 한다.기업을 정할 때 자기 기준으로 1등 부터 100등까지 나열해서 모두 이력서 보냈다고 한다.
기준을 정하고 목표를 정해야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로펌, 은행, 대사관 등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성장에 도움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도박회사에 취업해서 자신의 커리어을 쌓았다고 한다.
경험이 중요하다.
- AI 시대에서 데브 옵스 경험을 추천한다.
AI 모델 개발을 하는 사람이 있고 AI 모델이 제대로 돌아갈 수 잇도로고 모델 관리하는 사람들을 데브옵스라고 한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전해도 잘 구축된 인프라가 없으면 안 된다.
- 관련된 일을 해 본사람을 선호한다.
시스템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어떤 기술이 필요한지 기본 상식이 있어야 한다.
많은 개발자들은 자기들과 관련된 일을 한 사람을 선호하기 때문에 자신이 어떤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자.
- 성향에 따라 직업을 찾자
금융 분야는 엄격하기 때문에 오래된 시스템을 사용하고, 회사 내에서만 쓰는 그런 기술이 많다.
보안 규제가 심하기 때문에 꼼곰해야 하고 빡빡하다.
하지만, IT 기업은 실패하더라도 도전해라 라는 분위기도 많고, 금융 분야에 비해 창의력을 추구하기 때문에 성향에 따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PM
- PM이란?
프로젝트 관리자는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조직화하여 일정과 예산 내에서 성공적으로 완료되도록 지원하는 역할 프로젝트의 일정, 자원, 의사 소통, 위험 관리 등을 관리하고 조율하는 것을 포함
- JTBD
PM에서 주로 사용되는 단어 "Jobs to be Done"
누구나 해결하자 할 job을 가지고 있고, 이를 완수하기 위해 노력하는 일크리스텐 교수님은 "사람들이 제품을 구매할 때 어떠한 일의 완성을 위해서 무언가를 고용한다." 라고 말했다.
사람들은 드릴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0.25인치 구멍을 원한다로 해석할 수 있다.
이렇게 PM도 기획을 한다고 한다. 투자를 받기 위해서 제안 발표를 하는데 JTBD를 사용하여 풀어나가면 좋다.
목표를 세우자
- AS-IS / TO-BE
AS-IS 현재의 상태 / TO -BE 미래의 상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현재 내가 어떤 상황인지 파악하고, 그 미래에 도달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중요하다.
현재와 미래의 갭을 보고 그 갭을 어떻게 채울 수 있을지 고민해 보고 고민해 보는 시간은 중요하다.단기간 동안 할 수 있는 것 -> 장기간 동안 할 수 있는 것
목표를 달성하면 그 다음 무엇을 해야 하는지
IT 업계에서 높은 자리까지 올라오신분들과 대화하는 시간은 나에게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었다.
프로젝트의 PM님의 생각, 인공지능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는 개발자분 그 자리의 계신분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자리의 역할, 중요시하는 부분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IT 분야는 다양한 일이 많아서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하고, 빨리 방향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서버 총 3가지 분야에 관심이 있었다. 이 강연이 끝나고 인공지능의 미래, 흥미를 느껴 인공지능분야를 공부하고 싶다는 호기심이 더 커졌다.
그래서 난 인공지능분야를 선택하게 되었다. 고민하는 과정에서 확실하게 정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만으로도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두 분은 목표를 정하고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셨다. 나도 또한 목표를 정하고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 봐야 할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는 시간이 되었다.
우물안 개구리였더 나는 시애틀을 갔다온 후 생각하는 방법도 바뀌었던 것 같다.
개발자는 코딩만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그 뿐만 아니라 복합적인 일이 많았고 가져야 할 역량도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지금부터 나의 목표를 정하고 현재의 나와 미래의 나를 비교하여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