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호성 교수님의 ~ 강의를 들었다.
교수님께서는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지만, 현재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고 계신 연구원이시다.
인공지능의 텍스트, 음성, 이미지 이 세 가지를 다루며 시작한다. 인공지능은 수학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다.
자신도 수학을 싫어해서 영어영문과를 선택했지만, 고등학생 수학과 인공지능에 필요한 수학은 다르다고 한다.
수학은 다양하고 걱정되는 부분이었다. 하지만, 교수님의 강연과 교수님의 책인 '수학을 읽어드립니다'를 읽고 나의 생각은 바뀌었다.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수학과는 많이 다르고, 재미있다는 것을 느꼈다.
이 강연으로 나의 생각은 바뀌게 되었고, 직접 해 보지 않고 판단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도 가지게 되었다.
책을 읽으며 교수님이 살아온 과정을 보았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도전하는 자세에 존경한다는 생각을 가졌다.
또, 인공지능에 사용이 되는 수학을 쉽게 설명해 주신다. 한 번에 이해가 되고, 어떤식으로 컴퓨터는 입력을 받고, 이해하는지 알게 되었다.
이 내용은 내가 궁금했던 이야기 이고, 서칭을 할 때는 이보다 쉽게 설명해 주는 자료는 없던 것 같다.
강연으로 나의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되었고, 나의 목표를 위해 도전하는 자세로 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