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파이썬과 C언어 등의 기본 지식을 바탕으로 프론트엔드 입문을 시작했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웹페이지를 만드는 것에서 출발하여,
나중에는 에브리타임의 시간표 마법사 기능을 개선해보고자 정렬 기능을 추가하는 팀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공부 방식은 생활코딩 등의 영상으로 기본적인 내용 공부를 하였으며, 추가적으로 tistory 등의 기술블로그를 참고했습니다.
1) 여러 연합 개발 동아리 중에서 특히 멋쟁이사자처럼을 골라 지원한 이유에 대해 묻는 것
2) 가장 첫 번째 질문이니 두 문장 정도까지의 배경설명 가능
3) 배경설명이 길었음. 공부 방식 내용은 빼도 됐을 것임
앞의 프로젝트를 진행한 후, 좀 더 체계적으로 웹 서비스 개발의 심화 공부를 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배포와 수익 창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프로젝트를 경험하고 싶었습니다.
멋쟁이사자처럼 동아리는 다양한 개발 분야 및 트렌트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인 동아리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무와 한 발자국 가까운 멋쟁이사자처럼 동아리에서
부원들과 함게 웹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라이브러리와 프레임워크의 사용법 등을 배우고,
배포를 통해 보안에 관련된 문제들을 접하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1) 프로젝트 경험에서 느꼈던 부족한 점이 동아리의 입부 동기가 된 것은 잘 연결함.
2) 그러나 심화 공부를 하고 싶은 정확한 이유에 대해서는 서술되어 있지 않음
3) 앞의 프로젝트에서 어떤 점이 부족하여 "체계적인 웹 서비스 개발의 심화 공부"를 하고 싶었는지가 면접질문에 나올 가능성이 있음
(1) 기획 (2) 디자인 (3) 프론트엔드 (4) 백엔드
-> 프론트엔드 선택
중고등생 시간표 생성 웹페이지를 만들 때, 알고리즘의 작동과 페이지의 연결 등
최소 기능이 들어간 기초적인 웹페이지를 만들어 보는 것을 목적으로 했습니다.
1) 중고등생 시간표 생성 웹페이지 프로젝트가 갑자기 등장함. 1번에서 제시한 프로젝트와 혼동될 여지가 있음.
당시 데이터베이스 및 sql을 활용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었는데,
정보 저장과 다시 가져오는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엑셀을 이용했습니다.
html에 입력된 정보를 pandas등을 이용해 읽어와 데이터프레임으로 가공하여 엑셀에 불러오는 과정을 통해
데이터베이스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1) 데이터베이스 문제가 활용하지 못하는 문제였으니 더 명확하게 문제점을 제시하는게 좋을 것 같음
이렇듯 화면의 정보와 정보의 저장처를 연결하는 부분과
코드의 결과물이 눈에 즉각적으로 명확하게 보이는 부분이 좋아
프론트엔드 공부를 더 깊게 공부하고 싶어 프론트엔드 파트를 지원했습니다.
1) 좋다라는 표현보다 더 격식있는 표현으로 바꿔야 함
2) "화면의 정보와 정보의 저장처를 연결하는 부분" 부분이 동어반복 느낌이 나서 바꿔써야 할 것 같음
또한, 프론트엔드 개발자 로드맵 등을 둘러보며 리액트를 접하게 되어, 현재 많이 쓰이고 있는 리액트를 배워보고 싶습니다.
1) "또한" 보다 "더불어" 표현 쓰기
초반 진행 과정에서 기능 우선순위가 바뀌어 설계문서의 수정 사항이 많아졌고,
이로 인해 분업의 효율이 낮아지고 중복 작업이 발생했습니다.
1) 단계 : 문제사항 발생 및 인지
2) 인과관계가 잘 안맞음
3) 면접질문으로 인과관계 관련된 내용이 들어올 수 있으니 정리하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팀원들과 의견을 나누며 서비스의 용도와 기능의 쓰임을 규정 짓고,
개별 공부 및 구현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팀원들과 고민한 내용을 토대로 멘토를 찾아 질문하기도 했습니다.
1) 단계 : 해결방법 모색
2) 멘토에 관한 질문이 나올 수 있으니 정리하기
3) 키포인트가 '소통' 임을 기억하기
이렇듯 팀원 간 활발한 의사소통과 빠른 피드백을 통해 팀의 분위기가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개발의 효율성이 높아지는 과정을 겪었습니다.
1) 단계 : 해결 후 얻은 객관적 결과
2) 결과에서의 임팩트가 적음
이를 통해 저는 협업 과정에서 중요한 부분은 소통 및 공유 의지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기능의 완성도를 위해 말없이 개발에 집중하는 때도 필요하지만,
서로 공유하는 과정 없이는 작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어렵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1) 단계 : 해결 후 느낀 점(내부로의 확장)
앞의 경험을 통해, 멋쟁이사자처럼 동아리에서 각자의 몫에 힘을 다하면서도
일의 진척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부원으로 활동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1) 단계 : 느낀 바를 적용(외부_동아리로의 확장)
2) '내가' 라는 내용이 빠진게 아쉬움
저의 24년도의 목표는 "꾸준한 반복 행동을 통해 눈에 보이는 결과물 만들어내기" 입니다.
육안으로 한 해 동안 이룬 것을 확인할 수 있을 만큼 성장하고 싶은 마음에 이 목표를 삼게 되었습니다.
1) 단계 : 광범위적인 목표 제시
2) 이 -> 이러한으로 고치면 좋을 것 같음
멋사에서 앞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스터디 후 정기적으로 기술블로그 정리하기 등의 소규모 목표를 멋사 부원들과 함께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1) 단계 : 구체적인 목표 제시
2) 광범위적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멋쟁이사자처럼에서 이룰 수 있는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한 바가 좋음
3) 그러나 구체적 목표가 약한 감이 있음
멋쟁이사자처럼에서 만날 수 있는 열정 있는 부원들과 함께 꾸준히 하나의 내용에 대해 공부하고
해결 방법을 논의해보는 기회는 저에게 꾸준하게 결과물까지 달려나갈 수 있는 힘을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24년 한 해 동안 멋사 활동에 참여하며 하나의 완성된 결과물을 만들지만,
결과물을 내놓는 것에 매몰되지 않고 그 과정 또한 소중히 할 수 있는 부원으로 성장하겠습니다.
1) 해결 방법을 논의해 보는 기회 -> 소규모 목표와 관련된 내용으로 바꿔야 앞과의 내용이 이어짐
2) 마지막 문장으로 마무리 괜찮음
홍익대학교의 각 과별 이수체계도를 비교하는 웹사이트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1) 단계 : 아이디어 제시
홍익대학교의 캠퍼스자율전공과에 들어온 학생은 약 1년 이상의 시간 동안 다양한 과목을 들은 후 원하는 과에 진입하기에,
짧은 시간 내에 많은 과의 이수체계도와 과목을 살펴보며 큰 고민을 거칩니다.
1) 단계 : 아이디어의 필요성 제시
과별 이수체계도와 과의 특색을 보이는 추천 수업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접할 수 있다면
신입생, 부전공과 이중전공을 고민하는 학생들의 수고를 덜 수 있을 것입니다.
1) 단계 : 아이디어 실행 시 예상되는 긍정적 효과 1
또한 각 과의 특색이 드러나는 동아리 및 전공 활동들을 페이지에 추가로 게시한다면
각 과에 대한 직관적 이해를 도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컴퓨터공학과의 경우 멋쟁이사자의 23년 대동제 안내 홈페이지를 제작 활동
또는 연사 초청 강연인 데브톡 활동을 페이지에 게시할 수 있을 것입니다.
1) 단계 : 아이디어 실행 시 예상되는 긍정적 효과 2
2) 이해가 어려운 부분은 한 문장 이내에 예시 추가
이는 대학 동아리의 활동이 단순한 내부 비공식적 집단으로서의 활동을 넘어 외부에 공개되는 기회가 되며,
학과와 동아리 간 협력 활동도 늘어나는 발판이 될 것이라 예상합니다.
1) 단계 : 아이디어 실행 시 예상되는 긍정적 효과 3
없음
1) 진짜 없는지를 확인하는 면접 질문에 대처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