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ck속성의 대표적인 예인 div태그는 공간을 나누는 역할을 한다. 투명한 빈 박스와 같은 상태라 레이아웃의 공간을 나눌 때 사용한다.
(ex. 제목과 본문을 하나로 묶기, 이미지 영역을 지정하기)

사진의 제일 가운데 파란부분을 컨텐츠영역이라고했을때,
컨텐츠 바로 바깥에 여백을 줘서 컨텐츠를 여유롭게 보여줄 수 있는 padding 이 있다.
padding 바깥쪽으로 테두리를 주면 그 부분이 border가 되고,
그 바깥쪽에 컨텐츠와 컨텐츠 사이의 공간(여백)을 margin이라고 한다.
컨텐츠영역에 backgruond를 지정하면 패딩과 보더는 background에 포함되지만, margin은 포함되지 않는다.
단 컨텐츠 영역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고, 컨텐츠영역의 넓이 + padding과 border의 크기 가 background의 넓이가 된다.
->css에서 작업할 때, padding과 border가 컨츠영역 안에 포함되게 하는 태그
: box-sizing: border-box
padding은 안쪽 여백으로, 컨텐츠의 바깥부분에 생기는 여백으로 박스의 안쪽에 빈 공간을 넣어 컨텐츠를 여유롭게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기본형)
style 태그 안에 선택자{} 를 연 후
padding: 값1 / 4곳 모두에 동일한 여백
padding: 값1 값2 값3 값4 (위쪽부터 시계방향)
padding: 값1 값2 (위아래 값1 / 왼오 값2)
단위 px, %
margin은 컨텐츠 사이의 여백으로, 기본형은 padding과 동일하다. 박스를 세로로 배치할때 사이에 생기는 margin은 서로 겹쳐서 나타나는데, 이를 마진중첩 이라고 한다.

border란 컨텐츠 영역의 테두리로, 사진에 보이는 초록색 테두리를 의미한다. padding이 적용되어있으면 그 바깥쪽으로 적용된다.
border의 속성은 두께, 스타일, 색상 이 있는데
이 3가지중 하나라도 없으면, 브라우저에 테두리가 나타나지 않는다.
두께(border-width)
스타일(border-style_실선,점선 등)
색상(border-color)
자주 쓰이는 테두리 스타일
-none : 기본값. 테두리x
-solid : 실선 테두리
-dashed : 직선형태의 점선
-dotted : 도트형태의 점선
박스를 둥글게 만드는 속성으로, px이나 %의 단위로 모서리의 둥글기를 조절하는 태그이다.
기본형은 padding이나 margin이랑 비슷한데,
값을 2개만 적을 경우에는 대각선으로 적용된다는 차이가 있다.
(값1 - 왼쪽상단&오른쪽하단
값2 - 오른쪽상단&왼쪽하단)
정사각형에서 높이의 절반만큼 radius를 적용하면 정원이된다.
위의 네이버 검색창이나 흔히 생각하는 버튼처럼 둥근 모서리를 만들려면 꼭 px로 값을 지정해주어야하며,
%로 적용하게되면 찌그러진듯한 타원모양이 출력되게된다.
주로 css로 초기화작업을 할 때 사용되는데,
* 은 html 문서 전체를 의미하는 선택자이다.
따라서 head - style태그안에서 다음과 같이 사용된다.
* {
margin: 0;
padding: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