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및 MFA 설정 방법은 생략 한다.
쉽게 말하면 원격으로 AWS- 아마존 웹스비스의 컴퓨터를 빌려 쓴다 생각하면 된다.
요금정책은 생략 각각의 제공하는 시스템마다 가격이달라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쓴만 큼 돈을 내는 정책이고 budget을 설정해 얼마만큼만 사용하고 그이상 사용하면 메일이 오거나 제재를 할수 있다.
받은 연결프로그램을 실행하면 패스워드를 입력 해야한다. 이 패스워드는 이전 단계 키페어 다운로드로 받은 파일을 해독 해서 넣어줘야 한다. 해독은 왼쪽에 암호가져오기로 파일을 선택해주면 된다.
그럼 이렇게 원격으로 aws 컴퓨터를 사용할수 있게된다.
그냥 인스턴스 중지를 누르면 해당 컴퓨터는 중지되고 데이터는 살아있게된다(요금나감)
인스턴스 종료를 누르면 해당 컴퓨터와 데이터 둘다 삭제하고 연결을 끊는다.
저장소라고 생각하면 쉽다. 전 세계적으로 공유를 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다.
보통 한 프로젝트를 '버킷'이라 하며 그안에는 '폴더'와 '오브젝트(파일)' 로 이루어진다.
s3는 이전 내용까지 저장 버전관리
오브젝트 올리면 가격 안정성 등에따라 가격이 다르다
//s3는 자주 액세스하는데이터 / 수명이 길고 자주액세스 하지 않는 데이터 / 수명이 길고 자주 액세스하지 않으며 중요하지 않은 데이터 등등 가격마다 다양한 스토리지 클래스가 있다. 물론 가격마다 안전성(복제해둠)도 다르다
오브젝트 남한테 보여주고 싶으면 파일 선택해서 권한에서 설정한다
버킷을 만들때 액세스 설정, 파일을 저장할때 암호화를 할것인지 기본암호화 설정, 버전관리 등등이 있다.
버킷안에 폴더를 생성하는 과정이다.
가격마다 버킷의 용량 속도가 다르며 특이한점은 용량이 커질수록 속도도 빨라진다
coludFront(CF) 란?
CloudFront = CaschServer+ CDN(Content Delivery Network)
예를들어 대한민국에서 미국서버를 요청할때 직접 대한민국 서버에서 미국서버까지 왔다갔다하면 시간도 오래걸리고 비용도 많이 나온다. 이걸 해결 하기위해 중간에 대리인(?)을 뜻한다.
cloudFront=> distribuiton 이라고 부르고 웹서버=> origin 이라고 부른다
기본적원리는 웹브라우저에서 요청을 하면 CF가 그걸받아 웹서버에 보내고 웹서버에서 나온 응답(+캐쉬)을 CF가 받고 다시 클라이언트에게 보내준다. 클라이언트가 다시 요청시에는 CF에서 해결한다.(캐쉬)
캐쉬 설정해도 웹브라우저에서 그냥 들어가면 웹브라우저가 캐쉬 안쓴다(링크를 통해 가야 캐쉬를 쓴다)(자기자신 링크)
Origin은 변경됐는데 CF에서는 아직도 이전버전을 쓴다면? 캐쉬를 무효화 시켜준다 = Invalidation (왜 냐하만 캐쉬(old 버전) 을 계속 쓰니까)
검사페이지에서 disable cashe체크하면 '브라우저가 브라우저 캐쉬 사용x' 해서 cloudFront에 있는 캐쉬 값을 사용한다.
만약 disable cahse가 체크 안돼 있으면 브라우저의 캐쉬 사용한다. cloudFront에 들리지도 않는다. origin에 접속하면 그캐쉬값이 origin ->cloudfront -> web Broswer 그대로 전달 하니까 그 캐시값 쓰는거다.
CF의 캐쉬서버가 엣지로케이션이라 생각하면 된다
1,2,3 다 가격이 부과되며 각각 가격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