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코드로 유명한 로버트 마틴이 정의한 것
SRP 단일 책임 원칙
- 한 클래스는 하나의 책임만 가져야 한다.
- 하나의 책임이라는 것은 모호함
클 수 있고, 작을 수 있다.
문맥과 상황에 따라 다르다.
- 중요한 기준은 변경 이다.
- 책임을 적절하게 잘 조절하는게 객체지향원칙의 묘미이다.
OCP 개방-폐쇄 원칙 : 가장 중요함!
- 확장에는 열려 있으나 변경에는 닫혀 있어야 한다.
- 다형성을 생각해보면 된다. 역할을 담당하는 구현체는 여러개 존재할 수 있다는 것!
-> 인터페이스를 구현한 새로운 클래스를 하나 만들어서 새로운 기능을 구현하면 됨! 그것을 기존의 클래스에서 쓰면 됨
public class MemberService {
private MemberRepository memberRepository = new MemoryMemberRepository();
}
public class MemberService {
// private MemberRepository memberRepository = new MemoryMemberRepository();
private MemberRepository memberRepository = new JdbcMemberRepository();
}
그런데 인터페이스를 상속 받은 구현체를 만들었다고 해도 클라이언트는 직접 코드는 수정해야 할 필요가 생김!
new MemoryMemberRepository(); -> new JdbcMemberRepository();
이렇게 수정을 해줘야함! 그러면 OCP가 꺠지는데??
이 OCP 원칙을 지키기 위해 객체를 생성하고, 연관관계를 맺어주는 별도의 조립,설정자가 바로 스프링이다.
OCP를 지키기 위해 IoC / DI 가 필요한 것이다.
LSP 리스코프 치환 원칙
- 다형성에서 하위 클래스는 인터페이스 규약을 다 지켜야 한다는 것, 다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원칙임
- 인터페이스를 구현한 구현체를 믿고 사용하려면, 이 원칙이 필요함
- 예시) 자동차 인터페이스의 엑셀은 앞으로 가라는 기능으로 정의 했는데 , 뒤로 가게 구현하면 LSP 위반한 것이다.
ISP 인터페이스 분리 원칙
- 범용 인터페이스 보다는 여러 개의 인터페이스가 낫다는 것
- 분리하면 인터페이스가 명확해지고 대체 가능성이 높아진다.
- 자동차 인터페이스 -> 운전 인터페이스 , 정비 인터페이스로 분리 하면
사용자 클라이언트 -> 운전 인터페이스를 상속 받은 운전자 클라이언트와 정비 인터페이스를 상속 받은 정비사 클라이언트로 분리를 할 수 있게 됨
-> 이는 곧 객체의 역할을 명확하게 해줄 수 있게 된다.
DIP 의존관계 역전 원칙
- 인터페이스만 알면 된다는 것, 구현체에 대해서는 몰라도 됨!
- 역할에 의존해야지 구현에 의존해서는 안된다.
- 구현 클래스에 의존하지 말고, 인터페이스에 의존하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