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한참 아무것도 모르고 백준에서 들입다 문제만 풀다가 알고리즘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해보고자 샀던 책인데,1권 절반정도 읽다가 덮은채로 몇년이 지났던 것 같다.중간에 그만두었던 이유는 다음과 같다.

한문제 푸는데 이렇게 시간이 오래 걸려서 큰일났네. 갈 길이 멀지만 차근차근 잘 익히면서 공부해야겠다.문제 ID : PICNIC같은 문제를 풀려고 3개정도의 클래스를 만들었는데, 일부러 습관을 들이려고 하는 이 방식은 짰던 코드가 정답으로 통과되지 못할 경우 기존의 코

이번엔 오답노트다. 하루에 몇 시간 안되긴 하지만 3일 정도 끙끙거리다가 결국 책의 뒷장을 넘겼다... 난이도 하 자괴감 들고 괴로워...문제 ID : BOARDCOVER이전에 풀어보았던 완전 탐색 문제이다.접근 자체는 좋았다. 반복문을 순환하며 덮을 수 있는 지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