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00] 정글 입소 - 정글에세이

Woody Jo·2025년 5월 15일

kjun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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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입소 전

2023년 10월 수제 햄버거 매장 매니저로 일하다가 무작정 그만둔 후 어쩌다 보니 들은 "빅데이터 국비 수업"

꽤나 긴 시간 약 9개월 간 들은 수업을 마무리 하며 "취업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취업 시장에 뛰어 들었다.

약 2개월 취준 준비 하다 개인 사업을 생각하며 개발자로서의 길을 돌아섰다.
개인 사업을 준비하다 잘되지 않았다.

2025년 2월 다시 시작

그러다 개발자로서 삶을 다시 생각하였다.
왜냐하면 인생을 살아오면서 많은 일들을 경험했고 또 일적으로 아닌 것 또한 많이 경험하였다.

많은 일들을 경험했던 이유는 무언가 하다가 맞지 않다 판단이 들었을 때 포기하곤 했었다.

개발자로서 취업하려고 도전했을 때도 그랬다.
부족함을 알고 칼날을 더 갈았었야 했었을 때 칼을 버리곤 했다.

그래서 "이번엔 반드시 해보자"라는 다짐으로 시작한다.
우연히 발견한 정글 크래프톤의 모집 광고
왠지 나를 부르는 것 같았다.

그래서 크래프톤 정글부터 다시 도전하게 했다.
코딩 테스트 > 면접 > 최종 합격
이렇게 운이 좋게 정글 입소를 하게 되었다.

2025년 5월 12일 정글 입소

정글 들어오면서 다짐은 "순간 순간 최선을 다한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가다보면 언젠가 알아갈 것이다라는 다짐을 하고 들어왔다.

그렇기 때문에 정글 입소 후 시작 된 미니 프로젝트에 많은 시간을 태우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하지만 많은 시간을 쓴다고 반드시 좋은 것이 아님을 다시 깨닫게 되었고, 나의 부족한 실력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default: 열심히 하기

  1. 몰두있게 효율적으로 집중하는 방법
  2. 나에게 잘맞는 공부 방법 찾기

이것들을 정글에서 배워나가고 싶은 생각이다.

정글이 끝난 후

정글이 끝난 후 취업이 되면 좋겠지만 분명 부족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럼 이번 연도 목표 2025년 안에 취업하기를 정글을 통해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생각하는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좋겠고 많은 동료들을 얻어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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