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tos 9~11주차 한 팀에서 진행 했는데
팀 협업을 기대 했지만 사실 협업 못함.
git squash merge와 rebase에 대해서만 한 번 경험할 수 있었..다.
새로운 팀 12주차 진행하면서 이번에는 제발 협업을....적극적으로 하고자 마음 다짐

이번에는 새로 바뀐 우리 조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혹은 내가 어떤지 기록을 남기려 한다.

처음에 notion team space를 활용해 협업하고 싶었으나,
어쩌다 보니 git으로
근데 매일 쓰는 노션 보다 오히려 git을 더 활용해보는 경험을 하니 즐겁다.
많이들 느끼는 문서화의 중요성
그래서 category를 나눠서 문서를 잘 관리 중인거 같다.
만족
팀원들과 함께 코딩하면서 서로의 생각을 보완하면서 코딩을 해보고 싶은 마음에 이 제안을 하였다.
하지만, 이전 pintos mission과 달리
이번 주 missions은 꽤나 많이 추상적이라고 생각해 어떻게 진행하지?
계속 생각하다, 결국 각코(각자 코딩) 중
좀 missions이 정리가 될 때쯤부터라도 시도할 수 있었음 좋겠다.

figma에 이것 저것 시각화 하기 시작함.
음...이것도 정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차차 정리를 해보자.
이해가 정말 안가는 것들을 시각화 해보면서 이해하려고 노력 중이다.
백문이 불여일견 아닌가? 아닐 수도
마지막 project인 virtual memory를 진행하며 소통, 협업에 포커스 하기로 했다.
우리 팀뿐만 아니라, 다른 팀원들과도 모르는 부분에 대해 적극적으로 물어보기가 이번 주 내 목표이다.
시계가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