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15] 나만무 전 클론 코딩 종료 & 나만무 아이디어 기획

Woody Jo·2025년 8월 22일

kjun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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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론 코딩 종료

클론 코딩을 하면서 느낀점

이전에는 AI 사용을 지양했지만 이제는 적극적으로 사용한다.
작업 속도가 훨씬 빨라졌다.

하지만, AI한테 꽤나 의존하는 느낌이 들기도 하여 AI를 활용해 작성한 코드는 이후에 반드시 공부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이 들었다.
AI한테 끌려가지 않기 위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것은, 팀원들간의 소통 그리고 작업 방식이였다.
5명으로 구성되어 있어 그런지 팀장님, 2명, 2명 작업을 진행할 수 있었는데, 작업을 하다 페어 프로그래밍처럼 작업도 하고 그리고 dev 브랜치merge 하는 과정에서는 팀장과 팀원들이 모두 모여 함께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모두가 full stack 개발자로서 경험할 수 있기를 이번 프로젝트에서 생각을 했는데 생각만큼 경험을 해본 것 같다.

이거는 우리가 소통하기 위해 사용한 화이트보드이다.

다른 팀들은 jira 등 다양한 칸반 보드 앱을 사용하는데 반면 우리는 화이트보드를 사용하는데 개인적으로 command + tap 을 하지 않아도 고개만 돌려 확인이 가능하니 이 또한 만족스럽다.

물론 git project를 사용하긴 한다 ^__^


나만무 시작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이 날 때 정리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전에 생각날 때마다 적어보았다.

git project를 이용해 자유롭게 모든 아이디어들을 적고 그것을 이야기하며 화이트 보드에 적어가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방식으로 진행됬다.

아이디어는 2가지 방식으로 생각을 고안해야 했다.

깊게 팔 수 있는가?
넓게 펼 수 있는가?

코치님들의 조언과 우리 팀원들의 생각을 합쳐 최종 아이디어 3개가 정해졌다.

  1. 인테리어 시뮬레이터 (2d / 3d 기반)
  2. 온라인 인생네컷
  3. 언어 교환
    • 이 아이디어는 언어 멘토링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여러 아이디어 중 아이디어를 축출해내는게 쉽지는 않았고, 당연히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것 또한 쉽지 않음을 느낄 수 있었다.

어떤 좌충우돌이 있을지 모를 약 1달 기간이겠지만,
앞으로 팀원들과 소통을 통해 무엇이든지 잘 헤쳐나갈 수 있을 것 같다.

큰 걱정은 안된다.
열심히 하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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