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의 스택 부분에 튜링완전(Turing Completeness)을 구현하여 EVM이 동작한다.
튜링의 완전성은 무한한 저장공간을 바탕으로
이 세상의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는 기계인 튜링머신을 만들고
이러한 튜링머신 안에 입력할 수 있는 알고리즘을 구현한 언어가 튜링완전언어이다.
튜링완전언어는 프로세스를 충분히 분할할 수 있을 만큼 작은 단위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하며,
조건 설정과 반복 명령어가 있어야한다. (if, for, while등)

블록 안에 거래들을 해시값으로 나타내고 입력한 데이터들을 묶어 하나의 뿌리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