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기술 면접을 대비할겸 CS에 대해서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볼려고 한다.
요즘 스프링 부트를 통해 웹 백엔드 개발에 빠져있다. 스프링 부트를 사용하다보니 아무래도 Java를 다룰일이 되게 많았다. java를 사용해본 사람이라면 항상 듣는 단어가 있을 것이다.
그것은 객체 지향 이라는 키워드 일것이다.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이란 무엇인가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IT 기술 면접에서 워밍업으로 자주 나오는 질문이다.
이런 기본적인 질문에 대해서도 대답하지 못한다면 사실상 면접은 끝났다고 볼 수 있을 것 이다...
먼저 OOP는 Object Oriented Programming의 줄임말이다.
즉, 현실 세계를 프로그래밍으로 옮겨와 프로그래밍하는 것으로 현실 세계의 사물들을 객체라고 보고 그 객체로부터 개발하고자 하는 애플리케이션의 필요한 특징들을 뽑아와 프로그래밍 하는것이다.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 이해하기 쉽게 말해보자면
프로그래밍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추상화시켜 상태(속성, 어트리뷰트)와 행위(메서드)를 가진 객체를 만들고 그 객체들 간의 유기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로직을 구성하는 프로그래밍 방법을 의미한다.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의 키워드는 5가지가 있다.
1. 클래스 + 인스턴스(객체)
2. 추상화
3. 캡슐화
4. 상속
5. 다형성
앞에서 계속 추상화라는 단어를 사용하였는데 그렇다면 추상화란 무엇일까?
쉽게 예제를 들어보자면
print() 문은 원하는 문자들을 출력하는 기능을 하는 함수이다.
하지만 print() 문을 사용한다고 실제 출력에 대해 어떻게 동작하고 있는지 내부의 구체적인 구현은 알지 못한다.
BUT) 구체적인 구현은 몰라도 함수의 이름만으로도 역할이 표현되며 무엇을 하는지 명확히 파악된다!!
함수가 커진다 -> 추상화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것
1. 객체가 외부에 노출하지 않아야 할 정보 또는 기능을 접근제어자를 통해 적절히 제어 권한이 있는 객체에서만 접근 할 수 있도록 함
-> 코드의 수정이 일어났을 때 책임이 있는 객체만 수정하면 되기에 영향 범위를 예측하는데 매우 수월
2. 관련된 기능과 특성을 한 곳에 모으고 분류하기 때문에 객체 재활용이 원할
-> 기능과 특성의 모음을 클래스 라는 캡슐에 분류해서 넣는 것이 캡슐화!
- 오버라이딩: 부모클래스의 메서드와 같은 이름, 매개변수를 재정의 하는것
- 오버로딩: 같은 이름의 함수를 여러개 정의하고, 매개변수의 타입과 개수를 다르게 하여 매개변수에 따라 다르게 호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