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기록
고유기저, 정규직교 기저
- 열벡터와 정규직교성 : 실수정방행렬이 직교행렬일 필요충분조건은 열벡터가 (또한 행벡터들이 마찬가지로)정규직교계를 형성하는 것이다. ⇒ 정방행렬의 열벡터들은 길이가 1이고 서로 수직(내적이 0이어야함)
- 고유기저: n x n 정방행렬 A의 고유벡터들이 Rn의 기저를 이룰 때 (=1차독립인 벡터개수가 n) 이때의 고유벡터들을 고유기저라고 함.
- n x n 정방행렬 A가 n개의 서로 다른 고유값을 가지면 이 행렬의 고유벡터들은 Rn의 기저가 됨
- 대칭행렬은 고유벡터로 구성된 Rn의 정규직교 기저를 가짐
행렬의 유사성과 대각화
- A^=P−1AP
- A^ 는 A 와 유사하다.
- 유사변환: A로부터 A^를 얻는 변환
- A 와 A^
- 두 행렬의 행렬식은 같다 → 행렬식의 성질 (곱하는 순서가 바뀌어도 상관없음)
- 두 행렬은 같은 고유값을 갖는다. ⇒ Ax=λx−>A^y=λy 가 성립해야함. (← 행렬의 고유값, 고유벡터) ⇒ y=p−1x: A^ 의 고유벡터
- 두 행렬의 대각합은 항상 같다
고유값 분해
- 대각화: n x n 행렬 A가 고유기저를 가지면 이들 고유벡터를 열벡터로 하는 행렬 X 에 대해 D=X−1AX는 대각행렬이 되고, A의 고유값들이 주대각의 원소가 됨.
- Dm=X−1AmX 이성립함

- 대각합
- tr(AB) = tr(BA) *행렬 세 개의 곱으로 구할 때는 주의해야함
- tr(ABC)=tr(BCA)=tr(CAB): 행렬 세 개일 때
- tr(A)=tr(PDP−1)=tr(PDPT)
- 대칭행렬의 대각합은 고윳값의 합과 같다.
- tr(PDP−1)=tr(P−1PD)=tr(D) : 위의 성질 때문에 이렇게 증명 가능함
- 대칭행렬은 PDP−1=PDPT (*P는 직교행렬이기 때문)
- 유사행렬의 trace는 항상 같다
특이값 분해(SVD)


- UΣ=AV : 에서 A가 뭔지 알기위해 이렇게 하는 것. V는 직교행렬이니 양변에 전치 곱해서 A를 구할 수 있음
- 고윳값 분해 vs SVD
- SVD는 정규 직교 기저 사용, 고윳값 분해는 직교가 아니어도 됨.
- 고윳값 분해는 정방행렬에서만 가능하고, SVD는 모든 행렬에 적용 가능함
- 고윳값 분해는 Ak와 같은 계산에 사용하고 SVD는 그 자체를 분석할 때 사용함
- 행렬 근사: r<k에 대해서 계산 → 근사할 수 있음 (연산량 줄이기)

행렬 분해는 봐도 봐도 헷갈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