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체크
-온라인 수업은 처음이어서 간단히 출첵 안내가 있었다.
-카메라 당연히 필수구요!
아이스브레이킹
-전날 OT때의 조와 모여 간단한 아이스브레이킹시간 가졌습니다.
-이때는 마이크두 키구 게더타운에 익숙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벨로그
-하나의 포트폴리오로 활용가능하도록 공부, 프로젝트 등 내용 기록을 추천하셨다.
-그중 개발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벨로그
-노션은 링크공유 하지 않으면 공유가 어려워 비추천.
상품
-보다 적극적인 벨로그 활용 장려 위해 우수 블로그 조그마한 상품이 있다
그래서 벨로그 설명 들을 때 바로 가입하고 수업 내용 메모 시작했다. 아무래도 많은 양이다보니 따로 할 시간은 없기도 하고, 메모하면서 듣는게 조금이나마 온라인 교육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기능은 아마 들여쓰기랑 제목만 쓰지 않을까 싶다 ㅎ
-같은 목적 가진 사람들과 함께 공부하는 것 독려
-얘도 마찬가지로 우수 스터디그룹 상품이 있다
Part 1. Colud란
데이터센터 구성요소
-서버, 스토리지, Rack, 네트워크 ...
-전산동(서버실)과 사무동 분리
등급분류
-Tier3
-- 가동률 99.98%
-- 1시간 정도 다운타임 : 연간 16시간
-99.999%
--연간 5분 다운타임
https://www.youtube.com/watch?v=bUwZiMmzgrs&t=135s
--평촌데이터센터 만들 때 아시아최대
--tier3
--UPS, 배터리 : 전기 끊켜도 계속 되도록
--1층 450개 랙
--클라우드 : 무한정 제공 X 물리적 한계 분명 존재
--리튬배터리 : 불잘남, 불안정 물질
--데이터센터 무조건 2중화 : 하나 죽어도 다른거 살도록
--클락 높다 -> 전력 많이 씀 -> 열도 많이 남 -> 같은 공간 안에 1대 10KW -> 5대 사용 가능한 CPU 한 랙에서 발휘 위해-> 전력 많이
--열역학으로 열기 뺌, 에너지효율 확인
--고객장비 안전 운송
--코 로케이션(로케이션 같이)
----지하 데이터센터 : 장비 전력 많이 먹고, 자체 운용 쉽지 않음 -> 지하 장비를 데이터센터로 -> 자칫 본 회사 물리적 데이터센터 있다고 생각 -> 큰 회사는 개인꺼 갖고있지만 대부분은 이런 평촌 데이터 센터로 옮김
--전세계 CO2, 탄소 전력 세계적으로 많이 먹음
--쿨링 중요 -> 유체역학자 동원 -> 밑에서 위 -> 어떻게 열 뺄지 -> 전력 줄이기 위해
--춘천 데이터 센터 : 산자락 냉기 친환경
Azure
-하나의 리젼 중심
GCP
-많은 나라에 널리 퍼친다
-- 리젼과 AZ 둘 다 체크
----AZ(abailable zone): 데이터센터 물리적으로 묶은 것
----AZ는 여러개 건물로 구성 -> 안전 위해 2개 이상
CPU
-가상화 통해 나눠서 팜
Disk
-보통 원격 디스크
Amazone EC2
-M(인스턴스 패밀리, G, R)
-5(인스턴스 세대, 세대 높아도 가격 비슷. 이전 세대 쓰고 있으면 클라우드 유지 보수 비용 높기때문 -> but 회사 안정성 문제 -> 보통 새거보다 한 단계 아래 세대)
인스턴스 크기
-CPU 잘라서 파는 거다
-큰거 하나, 반절 2개, 1/4 4개 모두 다 비슷한 가격
-작은인스턴스vs큰인스턴스 -> 사용량 낮 시간 많음 -> 그 그래프에 맞게 cpu 잘라 팜 -> 비용절감 -> 근데 더 작게 해서 비용 더 절감 -> but 너무 작게 하면 관리 비용(사람 일, 오토스케일링 더 자주-관리 고려사항)
QnA
-- 이중화 해도 다운타임 발생하는지 -> 가능. 심지어 삼중화도 동시에 죽을 수 있음 -> 데이터에 따라 S3 같은 경우 5중화 함. but 확률적으로 얘도 가능.
Cloud Migration
-pay as you go : 쓴 만큼 지불
-클라우드가 모든 거의 답은 아님. + 온프레미스 겸용.
-온프레미스는 초기 투자 비용 많음, 클라우드는 안들어서 새로운 거에 잘 맞음
CNCF
DNS
-우체국
Cascading Failure
-도커 docker 도크(배 잡아주는 거?) 에서 일하는 사람들
-- 컨테이너로 말아놔야 함
-- 개발자들 자주 하는 말 "제 노트북엔 잘 되는데요?" -> 라이브러리 다름 -> 말아놔야함 ->
서버를 격리해서 줘야함 -> 가상화(리소스를 격리할 수 있는 공간) -> VM 같은 가상화 장비 많이 씀 (피지컬 서버 은 잘 안씀) -> 물리적으로 하드웨어 공유
가상화 단점
-리소스 오버 해드
-- VB(virtual box)킬 때 시간 더 필요 -> 새로 os 있는 만큼 올라오는 동안 cpu, 메모리 잡아먹음
-- Boot up time
그 방안으로 컨테이너 -> CG(C그룹)(CPU, 메모리 나눠줌) NS(네임스..?)
운영을 위해 VM 쓰지만 컨테이너(격리 제거 하며 부팅 빨리 올라옴)가 제격이다.
phy, vm, C, Serverness -> pets, cattle, Chicken, Insect
Container
-닭장, 같은 공간에 더 많은 서버? 서비스? -> 오버헤드 없이 관리
-컨테이너 안에 어플리케이션을 말아놈 -> 이식성 좋음, 표준화된 환경(VM을 많이쓰긴함)
-배포, 자동화환경, 의존성 자동 관리, MS 궁합 굿
Container - Orchestration (컨테이너화)
-이를 자동화 해주는게 Kubernetes (K8s) (중간 랩터 8개 있어서 이렇게 씀)
간결성
-펄 : 100가지 방법 -> 1가지 일
-파이썬 : 가장 좋은 방법 1가지만
들여쓰기
-가독성
-시각적 구조 -> 의미 구조 정확히 반영
설치는 python.org, 구글링에 vs gode 다운
-파이썬 설치 시 아래 체크박스 2개 체크
명령프롬프트 실행 -> 파이썬 설치 확인
-- 명령프롬프트 : 시작메뉴, cmd
대화형 인터프리터 실행
-시작메뉴 -> python 으로 실행
-or cmd에서 python 명령으로 실행 (python)
운영체제
-1. SW가 HW에 의존하지 않고 동작할 수 있도록 -> HW 추상화(감춰)하는 역할
-2. 사용자와의 인터렉션 -> 명령어 -> 내부적 연결 : 쉘
-만드는 용도 : HW제어 목적 -> 누가? 사람이 -> 명령어 입력, 실행 결과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인터렉션, 상호작용 -> 쉘 -> 쉘이 사용자 입력 대기 : 프롬프트 (cmd 창 커서 깜빡임)
-- cmd의 기본 주소(?)는 윈도우 쉘,
-- python 검색하면 ">>>" 모양 -> 파이썬 쉘
IDLE 실행
-시작메뉴 -> python IDLE
-file -> new file -> 파이썬 프로그래밍 짤 수 있음
-명령어 쓰구 -> 저장하고 -> 위에 run(F5)
-소스코드 편집 후 저장 가능
cf.IDE : 통합개발환경
-(Intergrated Develope ~ ) 개발에 필요한 것 모아놓는 것
-코드들 공유, 여러 사람 개발 참여, 디버깅(코드확인 시 도움)
-IDLE는 L이 들어감 (Learning, +학습기능)
-아나콘다, 파이썬, 온라인
VSCode 실행
-cmd -> mkdir c:\python 디렉터리 생성
-cd c:\python 생성한 디렉터리로 이동
-code 현재 디렉터리를 프로젝트 기준 디렉터리로 VSCode 실행
변수 : 데이터 저장 공간
-새로운 값 할당 (변경 가능)
-변수 따옴표로 -> 문자열(string) 타입의 값
'+'
-변수가 숫자 타입값이면 + 덧셈
-- 변수가 문자 타입 -> + 그냥 붙임
조건문 if
반복문 for
반복문 while
함수
안되는 코드를 보고 원인 찾는 공부!
표현
+, -, *, ** (제곱), %(나머지), //(몫)
문자열
한 줄은 "
여러줄 쓸 떄 """, ''' 3개씩 묶어줌
/n : 줄바꿈
의미문자와 이스케이프
의미문자 -> 의미 제거 후 단순문자로 사용 할 경우
문자열 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