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진행하고 있는 패스트캠퍼스 부트캠프에서 스터디원 분들과 함께 토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프로젝트 컨셉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직관적인 UI를 이용해 사용할 수 있는 애자일 협업툴을 만드는 것. 그리고 추후 포트폴리오에 넣을 수 있을 만큼 완성도 있게 진행하는것이 현재 목표!
기존의 협업 툴 및 토이프로젝트등을 검색한 결과 최대한 UI적으로 간단하게 풀어나가는 제품을 찾을 수 없었기에,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능력을 많이 보여줄 수 있으면서도 괜찮은 주제라고 생각되어 선정하게 되었다.
프로젝트 이름은 Cal(ender) + (Just do) it 두개를 합쳐 Calit으로 낙찰!

직관적인 UI와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Calit은 달력과 스크럼반 보드를 결합한 형태로 사용자에게 보여주는 것으로 컨셉을 잡았다.
이를 기반으로 최대한 페이지 이동 없이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편하게 협업 과정을 볼 수 있도록 유저 플로우를 작성했다.

스크럼반의 프로세스는 애자일 협업 방식인 칸반에, 달력을 통해 일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스크럼의 일정에 대한 개념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설계하였다.
스크럼과 칸반, 스크럼반에 대한 소개글
디자인은 팀원분께서 좋은 디자인 스킬을 지니고 계셔서 덕분에 깔끔하게 초안이 나올 수 있었다...!
이번 기회에 피그마를 통해 레퍼런스 비교 및 와이어프레임 / 디자인을 진행하면서 협업 과정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었다.
아래는 이번에 열심히 진행한 전체적인 디자인 초안들...!
로그인 페이지 - 프로젝트 리스트 - 프로젝트 메인 페이지 구조로 이루어져 있고
한 페이지 내에서 최대한 UI적인 요소를 통해 메인 요소인 달력 - 칸반 - 투두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디자인 하였다.

포트폴리오에 자신있게 넣을 수 있을만큼 좋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팀원 3명이서 모여 여러 고민 끝에 좋은 컨셉과 디자인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다음 내용은 위 내용을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에 적합한 작업환경 및 DB 설계과정을 작성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