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endentAxis : y축을 그리는 것
offsetX: y축을 그리는 axis일때 사용, 축의 위치를 나타냄
(보통 시작점은 0 +50, 끝점은 width - 50 에 위치)
style: axis:{ stroke: color} - 축의 선 색깔
ticks: {padding: number} - 축으로부터 ticklabel 간의 거리. 이건 직접만져보면서 조절
tickLabels: {fill: color, textAnchor: end | start} - 축의 텍스트 색깔, 텍스트의 위치(축으로부터)
tickformat : y축의 tick(기준값?)의 포맷을 결정한다.
세번째 팀과제가 끝이났다. 팀원들과 정말 고생을 많이한 과제였다..! 차트 그리기...언제나 처음은 어렵다. redux도 지난 휴먼스케이프 과제에선 간단한 활용만 했어서 적극적으로 활용해 본 이번 과제에서는 잘 쓰기 정말 힘들었다.
리팩토링을 하며 고쳐지지않을것 같던 오류가 약간의 수정으로 쉽게 잡아졌다. 리팩토링의 중요성을 또또또 다시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다.
그러나 고작 10글자도 안되는 코드로 프로젝트 전체가 박살이 날수도 있다 ㅜㅜ 마지막 merge를 하는 과정에서 갑자기 css가 다 부서져버렸다.. 제출로부터 10시간 남은 시점에 원인을 찾으려 2시간을 삽질을하고, css를 처음부터 고치려 하니 정말 앞이 캄캄했다.
하지만 해결과정은 정말 허무했다. index.tsx에 import해준 reset.scss를 리팩토링 과정에서 지워버린것이었고 다시 import해주니 거짓말처럼 멀쩡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