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협업 툴들을 사용해 보았다!
Figma - 팀원들과 작업스페이스를 공유하여 todolist의 기능들을 어떻게, 누가 구현할것인지 직접보며 정할수 있었다. 아래와 같은 구조도를 만들어 참조하기도 했다.

react 작성을 위한 .jsx 라는 확장자를 알게되었는데, 기능에 큰 차이는 없다고 한다.
처음으로 협업이라는것을 해보며 많은 벽에 부딫혔다. 처음 사용해보는 낯선 협업툴들을 비롯해 github organization또한 낯설었고 이슈관리를 위한 라벨링을 할것이란걸 알게되었고(아직 사용은x), branch 또한 처음 사용해보았다.
git checkout -b 브랜치명
로 브랜치를 생성하여 개인의 작업을 push할 곳을 만들수 있다.
정신적 에너지가 더 많이 소모된 것 같은 느낌이다. 하지만 현업에서는 다 이렇게 할 것이니... 더욱 배워나가서 능숙한 모습을 보여주는 신입이 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