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504 TIL

Jun Young·2022년 5월 4일
  • 새로운 협업 툴들을 사용해 보았다!
    Figma - 팀원들과 작업스페이스를 공유하여 todolist의 기능들을 어떻게, 누가 구현할것인지 직접보며 정할수 있었다. 아래와 같은 구조도를 만들어 참조하기도 했다.

  • react 작성을 위한 .jsx 라는 확장자를 알게되었는데, 기능에 큰 차이는 없다고 한다.

  • 처음으로 협업이라는것을 해보며 많은 벽에 부딫혔다. 처음 사용해보는 낯선 협업툴들을 비롯해 github organization또한 낯설었고 이슈관리를 위한 라벨링을 할것이란걸 알게되었고(아직 사용은x), branch 또한 처음 사용해보았다.

git checkout -b 브랜치명

로 브랜치를 생성하여 개인의 작업을 push할 곳을 만들수 있다.

  • 협업시에 서로 이야기하며 어떤 기능을 구현할것인지, 어떤 컴포넌트나 기능이 선행되어야하는지, 등등의 모든것을 고려하여 다같이 분배하다 보니 사실상 혼자 만드는거보다 더 많은 시간이 걸렸다. 코드 짜는 시간보다 서로 토론하고 파트 나누는데 시간을 다쓴것 같다..

정신적 에너지가 더 많이 소모된 것 같은 느낌이다. 하지만 현업에서는 다 이렇게 할 것이니... 더욱 배워나가서 능숙한 모습을 보여주는 신입이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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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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