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특기 심화 주차가 시작 되었다.
이번 주에도 심화 강의를 듣고 프로젝트를 하나 완성해야 하는데 이번엔 순한맛 프로젝트와 매운맛 프로젝트가 나뉘어 있어 원하는 것을 하나 골라서 완성 해야 한다.
나는 선택지가 이렇게 있으면 쉬운 길을 고를 수 없는 성격이기에.. 죽이 되는 밥이 되든 매운맛 프로젝트로 완성을 해보려고 한다.
오늘 배운 것
배운 것은 한가지 였지만 나에가 가장 가려웠던 부위라고 생각 한다.
저번 개인 프로젝트를 할 때 컴포넌트를 어떤 식으로 나누어야 할지 몰라 한참을 고민 하다 결국 페이지 별로 나누었는데 오늘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더 효율적으로 나눌 수 있게 되었다.
위 사진의 컴포넌트를 나눈다고 했을 때 이런식으로 나누어서 작성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컴포넌트를 쪼개는 방법이 이때까지 접근 했던 방식과 너무 달라서 애를 먹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익숙해진 것 같다.
이때까지는 리액트가 레고 같다고 하는게 이해가 전혀 안되었다. 텍스트 하나 같은 작은 단위까지 컴포넌트로 나뉘어 지는줄 몰랐고 기준을 어떻게 두어야 할지도 애매하여 페이지 단위로 A to Z를 한번에 만들었는데 이렇게 요소 하나하나를 만들고 적용 하다 보니 정말 레고를 맞추는 것 같아서 이때까지 중에 제일 재미있게 배웠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