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3월 즈음 나는 코딩에 관심을 가졌다. IT쪽에서 일하고 계신 지인분의 추천으로 CS50이라는 컴퓨터 교양 강의를 들어보았고 재밌어서 학원을 찾았다. 스파르타 코딩클럽도 지인분의 추천으로 듣게되었다.
이 날부터 시작 된 드디어 코딩 공부. 다 같이 게더라는 공간에 모였는데 너무 귀염뽀짝하다. 여기에 앉아서 공지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다.
HTML은 뼈대 CSS는 꾸미기다
HTML의 head는 페이지의 속성 정보, body는 페이지의 내용을 담는다.
head의 대표요소는 meta, script, link, title 등,,,
아참 아주 좋았던 단축키는 ctrl+alt+L이다. 코드를 자동정렬 해준다.
나만의 메모장을 만들었는데 css 명령모음 사이트가 되게 유용했다. 특히 bootstrap이 좋았다. 나는 어떤 그림을 가운데로 옮기고 간격 정하고 하는 게 너무 힘들었다... 그리고 버튼 색깔을 바꾸려 40분간 헤멘게 힘들지만 보람찼다.
오늘의 css 사용해본것은
배경관련 background-color, background-image, background-size
사이즈 width, height
폰트 font-size, font-weight, font-family, color
간격 margin, padding
쇼핑몰 첫 화면을 만들기인데 분명히 똑같은 bootstrap에서 가져오는 것일텐데 강사님은 오류가 없고 나는 항상 있다.
왜 그럴까 진짜 머리가 터질 것만 같지만 시간이 후루룩 잘 간다.
오늘은 javascript의 기초 문법에 대해서 배웠고 필기했다.
변수, 자료형, 함수, 조건문, 반복문에 대해서,,,
진짜 어렵지만 즐겁다. 하루하루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복습을 열심히 해서 이 기초들을 탄탄히 머릿속에 쌓아갈 것이다. 한 달 뒤에는 우가우가 사이트를 아주 멋있게 만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