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이 개발자의 의도와 다르게 동작하는 경우를 버그라고 한다.
버그가 발생한 경우 코드의 문제점을 찾아서 수정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를 디버깅이라고 한다.
IDE가 제공하는 디버깅툴을 사용하면 코드단위로 문제점 분석이 가능하다.
또는 출력되는 로그를 분석하여 문제점을 찾을 수도 있다.
에러는 프로그램 사용자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이다. 예를들면 숫자데이터를 입력해야하는 곳에 문자열 데이터를 입력하면 발생할 수 있다. 개발자는 이러한 에러를 대비하여 적절한 예외 처리를 해야한다.
에러가 발생한 경우 개발자는 이를 대비하여 예외처리 동작을 만든다.
이를 통해 에러가 발생하더라도 문제가 생기는 것을 막고 프로그램이 올바르게 동작하도록 한다. try, catch 구문이 대표적으로 예외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try {
// 예외발생가능성이 있는 코드
} catch (e: Exception) {
// 예외발생 -> 처리 코드
} finally {
// 예외발생여부와 관계없이 수행
}
라이브러리는 특정한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미리 만들어진 함수들의 집합이다.
개발자는 필요한 기능을 라이브러리를 통해 가져와서 사용한다. 제어흐름이 개발자에게 있어 개발자유도가 높다.
프레임워크는 개발에 필요한 필수적인 코드들을 제공한다. 다만 라이브러리와 달리 제어흐름이 프레임워크에 있어 개발자의 자유도가 적은편이다.
개발자는 프레임워크가 정해준 규칙대로 코드를 구성하고 이를 통해 일관성 있는 결과를 만들 수 있다.
디자이너들이 웹, 앱의 화면 시안을 디자인을 하면 이를 바탕으로 디자인을 프로그램에 실제 구현하는 작업을 퍼블리싱이라고 한다.
웹 퍼블리셔들은 최종 디자인을 토대로 HTML, CSS, JS로 코딩하는 일을 한다.
사용자가 제품을 사용할 때 마주하게 되는 시각적인 디자인이다.
디지털 화면의 시각적 요소와 레이아웃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둔다.
색상, 타이포그래피, 아이콘, 버튼 및 기타 그래픽 요소를 선택하며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만든다.
사용자가 제품을 사용하면서 만족스러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는 디자인이다.
사용자의 요구를 이해하고, 제품을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쉽게 만들며, 즐길 수 있도록 솔루션을 만든다.
클라이언트는 서버에게 서비스를 요청하는 사용자이다.
클라이언트 장치는 서버에 요청할 때 사용하는 장치로 데스크톱,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등이 있다.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중에는 사용자가 웹서버에 요청을 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웹브라우저가 있다.
응용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 체제나 프로그래밍 언어가 제공하는 기능을 제어할 수 있게 만든 인터페이스이다.
API는 외부 데이터와 기능에 접속할 수 있게 해준다.
어떻게 구현되었는지는 몰라도 상관이 없으며 API 기능을 가져다 사용만 하면된다.
API 문서에는 데이터를 주고 받기위한 방법과 규격이 정리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