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 내 금칙어 표시, 각 방식에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더 선호하는 방식은 A
A는 채팅을 입력하고 있는 사용자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금칙어에 대한 인지를 줄 수 있어보여 A를 선택하였음
사용자의 시선이 잘 갈 수 있도록 텍스트필드 위에 토스트 메세지가 위치 되어있고 금칙어를 직관적인 빨간색으로 표시해주는 부분에서 적절한 구조인 것 같다
B는 채팅을 입력하는 사용자의 행동을 중단시키고 확인을 눌러야먄 채팅을
이어나갈 수가 있다 바른 언어 사용을 위해서는 확실하게 제어가 가능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실수로 오타가 나거나 잘못 눌러졌을 때 상황에선 채팅을 입력할 때 느끼는 경험이 좋지 않을 것 같다
- 추후에 반복적인 모달이 뜨게 되면 피로도가 높아져 플랫폼 자체에 대한
거부감이 느껴질 것 같음
금칙어 관련 사례
- 네이버 카페 글 숨기기?

글을 작성하다가 금칙어가 있으면 스팸보관함을 이동한다(?)



네이버측 - 악의적인 이용을 막기 위해 리스트를 공개하지 않고 있음
네이버 카페는 이용해보진 않았지만 네이버 블로그에도 이 기준이 적용된다면 블로그를 이용하는 나는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하기에 거부감이 들 것 같다
팀원의견
- A를 선택함 / 흐름이 끈기는 단점이 있음
- A를 선택함 / Zep 사용 시 문장을 만들기 위한 단어를 사용했는데 **로 표시를 띄워서 민망함을 느낌
- A를 선택함 /

우와 과제 사례 분석 엄청 자세히 하셨네요 ....! 저는 다른 케이스를 찾아보고싶어도 사용하는게 한정적이라 잘 안떠올랐는데 많이 도움 받고 갑니다 ㅎㅎ 저도 오늘 케이크 너무 먹고싶었는데 ,,,,,, 내일 도전할게용
고생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