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카타
A는 포인트컬러인 퍼플색을 주로 이용해 나중에도 기억에 남을 것 같은 느낌
B는 카테고리 종류에 맞는 실제 사진으로 편안해보이고 친근함을 주는 느낌
그래서 나의 선택은 A다
하지만 A,B 둘 다 조화로워보이지는 않는다
🔻A는 글자에 비해 아이콘의 크기가 크고 색감이 많이 들어간 것처럼 느껴진다
자칫하면 눈이 아플 수 있다 하지만 B에 비해서 시선을 더 끄는 것은 맞다
A의 아이콘 크기를 줄이거나 글자의 두께감, 간격이 고려된 폰트로 바꾸면 좋을 것 같다
🔻B는 지금의 오늘의 집!을 떠올리면 어울린다~라는 생각이 드는 느낌의 실사형 아이콘이다 실물 이미지 기반으로 시각적으로 봤을 때 더 편하고 조화로운 느낌이 든다 하지만 대부분 화이트,베이지 톤의 가구들과 플랫폼 배경색이 비슷해 구분이 되지 않는다 한 눈에 빠르게 파악하기엔 어려움이 있음
현재의 오늘의 집
오늘의 집은 실사형 아이콘을 추구하는 것 같다
각각의 다른 아이콘이지만 일관성이 있어보인다
가전, 수납, 캠핑 인테리어 등은 색감이 배경과 비슷한 듯 하지만
흐릿하게 인식할 때쯤 텍스트가 잡아주어 인식이 가능하게 된 것 같다
비슷한 플랫폼인 숨고
색감이 다양해보이지만 파랑, 초록, 핑크, 보라가 반보되고 있어
너무 산만하지는 않아보인다
한샘몰이다 기능쪽에는 라인 아이콘을 사용했고 제품쪽에는 실사 이미지로 구성됐다
실사 이미지를 봤을 때는 인테리어 후 우리집을 상상하게 되는 느낌도 있는 것 같다 몰입도를 주는 느낌
수거->배달 가능한 세탁어플 런드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