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카타
🔻A는 별점의 개수에 따라 대략적인 의미를 아래에 같이 코멘트해준다
점수의 기준이 애매할 때 방향성을 잡아주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별점을 누르기 전에는 점수의 의미를 알려주지 않고 누르면 알려주기 때문에 하나씩 다 눌러봐야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을 것 같다
🔻B는 코멘트가 없어 별점을 자기 기준대로 자유롭게 파악해서 점수를 부여할 수 있다 하지만 고객마다 불편하고 잘 맞지않았다고 느끼는 포인트가 너무 다르기 때문에 점수에 대한 코멘트가 없으면 고객도 별점을 주는 기준이 애매하다고 느낄 것 같고 판매자도 무엇이 불편했을 지 궁금할 것 같기도하다
🌀쿠팡의 리뷰 화면
상품의 품질 -> 외관상, 받았을 때 대략적으로 전체적인 느낌을 선평가 후
자세히 평가한다 향, 두피 자극 정도 등
상품에 알맞는 코멘트로 고객들의 후기 흐름을 편안하게 유도한다
🌀올리브영 리뷰 화면
상품이 전체적으로 어땠는지 선평가 후 세밀하게 평가하는 화면으로 이동한다
발색, 지속력, 발림성 등등 올리브영 또한 상품 사용 후 느낄만한 코멘트로 흐름을 유도하고 있다
🌀올리브영 텍스트 리뷰
아래 헬퍼텍스트가 사용자가 또 코멘트를 해준다 리뷰를 적으면서 딱히 할 말이 생각나지 않을 때 사용자가 이탈하지 않도록 계속 함께해주는 느낌
올리브영은 진짜 좀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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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리뷰
네이버 리뷰는 좀 차별화된 부분이 있었다
라디오 버튼을 누르면 누른 부분만 코멘트를 보여주고 다른 부분은 사라지는데
코멘트가 무조건 가운데에 뜬다 점수를 주고 마지막에 전체적으로 내가 쓴 리뷰 평가를 슥 보는데 뭔가 균형이 안맞는 느낌?
💬요즘은 리뷰가 매출에 정말 영향이 크다보니까 실경험한 고객들의 이야기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그러다보니 사용 후 리뷰로 사용자의 이야기를 끌어내는 데에도 머리를 많이 쓰고 있구나를 느꼈다
쳬험단 요구사항 : 실제 구매한 것처럼 자연스럽게 써주세요 , 이모지 사용 x, 100자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