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 아티클_퍼소나 필요성

김혜빈·2025년 5월 29일

실전_카타&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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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클 스터디
https://techblog.gccompany.co.kr/%EC%97%AC%EA%B8%B0%EC%96%B4%EB%95%8C-%ED%8D%BC%EC%86%8C%EB%82%98%EB%8A%94-%EC%96%B4%EB%96%BB%EA%B2%8C-%EB%A7%8C%EB%93%A4%EC%96%B4%EC%A1%8C%EC%9D%84%EA%B9%8C-3c299cff3bc0

퍼소나란 ?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할 이상적인 대표 사용자를 구체적으로 묘사한 가상의 인물
목적 ?
🔻사용자의 행동, 니즈, 목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의사결정의 기준을 세우기 위함

퍼소나의 사용법

  • 리서치 : 사용자 인터뷰, 설문, 관찰 등으로 실제 사용자 데이터 수집
  • 퍼소나 작성 :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2~3명의 대표 퍼소나 만들기
  • 활용 : 디자인 회의, 기획안 작성, 마케팅 콘텐츠 설계 시 기준으로 활용

설문 퍼스너 고려점

▶️ 목표 정확하게 하기
▶️ 타겟 범위 좁히기
▶️ 개방형 질문 포함
▶️ 정량 + 정성 데이터 수집
▶️ 공통점 묶기

깨달은 점

📎막연한 기획은 위험하다 - 대충 이런 사람이 쓰겠지 수준으로 기획하면 실제 사용자와의 괴리감이 클 수 있을 것 같음
📎공감이 중요하다 - 논리보다 사용자 공감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나만의 경험도 퍼소나 가능 - 나 혹은 주변 사람들의 경험도 퍼소나로 구체화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설문지 구성의 힘 - 질문 하나를 잘 던지면 사용자 심리를 읽고 퍼소나가 풍부해질 수 있을 것 같다

피그마 심화 강의를 오늘 너무 재미있게 들었다

📍보지 않고 기억에 남는 용어들

💬모달, 팝업, 라이트박스, 바텀시트, 토스트바, 오버레이, 독 등등? ㅎ
제일 좋았던 부분은 나는 모달과 팝업의 차이가 뭐지 어려웠는데
오늘 강의를 통해 나는 모달과 팝업을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이 됐다는게
너무 뿌듯하고 기뻤다 (소소한 행복)
그리고 프로포타입을 통해 팝업 부분에서 라이트박스를 설정할 수 있는 부분이 너무 신기하고 재밌었다
📎강의를 쭉 듣고 2주차 클론 숙제부터 시작했다
보기에 재밌고 쉬워보였던 것들이 제 맘대로 되지 않아 강의를 계속 돌려보고 확인하며 2주차 숙제를 제대로 끝내는데 4시간 정도가 걸린 것 같다
그냥 넘어가서 애매한 숙제를 하고 싶지 않았다
오늘은 과제를 들어가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늦어지는 내 모습에 오늘은 속상함이 있었다 그 다음 지도를 클론하는 부분 숙제를 진행했다 이 부분은 진지하게 임하니 조금 빨리 끝났다 이제 4주차 숙제를 시작하려는데 9시가 넘었다
숙제를 다 하고 과제를 시작하고 싶은데 4주 숙제보다는 과제를 먼저 해야할 것 같다! 천천히 입력이 되는 나에 비해 나아갈 것이 너무 많은가 싶다
내가 조금 더 속도를 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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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열고 나아갈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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