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2023년에 재출간되었으며 해당 리뷰는 2018년 출간본을 기준으로 작성한다.
처음 Data science 패키지 들을 배우기 시작할무렵 구매했던 서적.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내용들이 들어가 있어서 나쁘지 않으며 해당 서적을 배우고나면 데이터 핸들링의 첫걸음 정도는 시작할 수 있을것으로 판단.
다만 더 좋은 서적들이 많기 때문에 적극 추천하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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