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LM을 처음 공부하며, 학습된 모델이 실제 서비스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모델 서빙의 기본 개념부터 요청 처리 흐름, 성능 최적화와 vLLM의 역할까지 살펴봅니다.

LLM은 완성된 문장을 한 번에 만들지 않는다. Qwen2.5-0.5B를 직접 실행하며 다음 Token 생성과 Self-Attention을 따라가고, KV Cache·Prefill/Decode·Continuous Batching·Streaming을 실습합니다.

단순히 모델을 호출하는 코드가 어떻게 하나의 Serving System으로 확장되는지 직접 구현하고 측정했습니다. 로컬 환경에서 겪은 문제와 실제 결과도 함께 기록합니다.

하나의 사용자 요청이 여러 모델 호출과 도구 실행으로 이어지는 Agent 시대, LLM Serving 플랫폼의 계층과 오픈소스·클라우드 선택 기준을 지연시간과 처리량 지표로 정리합니다.

LLM Serving 병목은 어디서 생길까? Compute · Memory · Interconnect TTFT · KV Cache · Prefill/Decode

GPU를 더 바쁘게, 데이터 이동은 더 적게. Batching부터 Prefix Cache까지 LLM Serving 최적화가 어떤 병목을 줄이고 어떤 대가를 만드는지 정리합니다.

GPU를 더 붙이면 빨라질까? 초대형 LLM Serving의 병목과 Handoff 비용에 대해서 정리합니다.

프레임워크보다 먼저 볼 것은 SLO입니다. vLLM의 Scheduler부터 GPU Worker까지 실행 흐름을 따라가고, TensorRT-LLM·SGLang·llama.cpp의 선택 조건을 비교합니다.

최적화에는 하나의 정답이 없습니다. Qwen3와 vLLM 사례를 따라 트래픽·KV 캐시·양자화·GPU 인터커넥트가 처리량과 지연시간을 어떻게 바꾸는지 측정과 함께 살펴봅니다.

LLM 서빙은 이제 모델 하나를 빠르게 실행하는 일을 넘어섭니다. 의미 기반 라우팅, 프로파일링, 멀티모달·엣지·Multi-LoRA·RL 서빙이 어떤 결정을 맡는지 살펴봅니다.